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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네티즌 「보면 피가 역류 한다」

조회수 : 517
JA 0 Member_51391 2,811,753

한나라당이 비준안을 강행 처리해 이명박 대통령이 서명한 한국-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서
아침 히가시나카 등 한국의 보수 우파 진영은 찬성론 일색이지만, 일본의 보수 우파의 일부에서는「한국은 향후,
미국의 경제 식민지가 될 것이다 」로 해 반면 교사로 해야 한다고 하는 소리가 높아져 눈을
당기고 있다.

 일본 보수 우파내에서도 한국-미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일본의 수출 경쟁력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고 하고
미국등과의 환태평양 경제 파트너 협정(TPP) 체결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주장도
경시할 수 없지만‘보수 우파 진영 논리’에 매몰 해 찬성론만을 토해내는 한국의 보수 우파란
다른 소리를 내고 있다.

 일본의 보수파 경제 평론가 미츠하시 타카시명은 23일, 일본 우익 매체의 케이블 방송 문화 채널
‘사쿠라’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미 FTA를 통과시킨 한국의 사태를 반면 교사로서
(일본이 미국등과 연결하려 하고 있다) 환태평양 경제 파트너 협정(TPP)에 신중하지 않으면
안 되는」라고 주장했다.

 이것에 앞서 통산성 관료 출신의 나카노 타케시 쿄토대 교수는 지난 10월 27일, 일본 민방 후지텔레비의
아침 프로그램‘푸는 다네’에 출연해「한국은 미국과의 FTA(자유무역협정) 체결로 건강 ・
환경・안전 문제를 스스로 결정할 수 없게 된」로 하면서 환태평양 경제 파트너 협정 체결에
반대의 입장을 명확하게 했다.

 미츠하시 타카시명은 우리 나라의 국회가 한미 FTA 비준 동의안을 처리했던 것에 대해「해 치운」와
묘사해 발언을 시작했다.그는 「(김・손돈 의원이) 최루탄을 던진 것이 아니고, 한미 FTA를
한국 국회가 가결했다.이것, 해 치웠군-라고 하는 느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한미 FTA를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투자가 국가 소송 제도(ISD),서비스 시장의
네가티브 방식 개방(미래에 생기는 새로운 서비스 시장은 무조건 개방하는 방식),역진방지 조항
(한 번 개방한 것을 돌이킬 수 없게 하는 조항)(이)가 독소 조항이라고 분명히 한 시점에서, 미 의회의
비준이 끝난 」 와 분명히 했다. 그것과 함께「인터넷에서는 벌써(문제점이) 발각되었다
의에 한국 언론은 일절 보도를 하지 않고 미국에서 비준된 후에 찾아낼 수 있어 큰 논란이 일어났다.그러나
일본은 TPP 관련 교섭에 참가마저 하고 있지 않을 단계에서 국민에게(독소 조항이) 알게 되고 논란이 되어 있다.
이‘타이밍’의 차이가 일본을 구할지도 모르는」로서 한미 FTA 검증 보도를 올바르게 하지 않았다
우리 나라의 언론의 형태를 완곡에 비판했다.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6077931/
YouTube [dGcVGU3Mvow]

http://www.youtube.com/watch?v=dGcVGU3Mvow





21 이름:<주`∀´>(´・ω・`)(`하 ´  )씨:2011/12/01(목) 14:01:44.29 ID:aTy/JVfd

오른쪽이라든지 왼쪽이라든지에 집착하기 때문에 본질이 안보이게 되는데 ・・・・・(´・ω・`)


52 이름:<주`∀´>(´・ω・`)(`하 ´  )씨:2011/12/01(목) 14:10:35.57 ID:KgQC5c20

>>21
눈앞의 현실조차도 안보이게 될까
확실히 일어나는 한국 정부의 반일 여파에 대한 한국 국민의 행동이 볼만하네요



24 이름:<주`∀´>(´・ω・`)(`하 ´  )씨:2011/12/01(목) 14:03:06.71 ID:mPoLm49k

한국에 진출한 미국 기업은 미국의 법으로 판단한다 라는 내용이
어느 이야기였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사실이라면 한국의 주권은 무시되고 있는 (뜻)이유로.
식민지와 다름없겠지?


27 이름:<주`∀´>(´・ω・`)(`하 ´  )씨:2011/12/01(목) 14:04:57.62 ID:OOpi8MbJ

>>24
정확하게는 자유화의 방해가 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미국에서 재판하는」는 이야기.
한국의 국내법을 무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원문보기

韓国ネチズン「見れば血が逆流する」


ハンナラ党が批准案を強行処理し李明博大統領が署名した韓-米自由貿易協定(FTA)に対して
朝東中など韓国の保守右派陣営は賛成論一色だが、日本の保守右派の一部では「韓国は今後、
米国の経済植民地になるだろう」とし反面教師と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声が高まり目を
引いている。

 日本保守右派内でも韓-米自由貿易協定締結で日本の輸出競争力が落ちる恐れがあるとし、
米国などとの環太平洋経済パートナー協定(TPP)締結を急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主張も
侮れないが‘保守右派陣営論理’に埋没して賛成論ばかりを吐き出す韓国の保守右派とは
違う声を出している。

 日本の保守派経済評論家の三橋貴明は23日、日本右翼媒体のケーブル放送文化チャンネル
‘サクラ’のプログラムに出演し 「韓米FTAを通過させた韓国の事態を反面教師として
(日本が米国などと結ぼうとしている)環太平洋経済パートナー協定(TPP)に慎重でなければ
ならない」と主張した。

 これに先立ち通産省官僚出身の中野剛志 京都大教授は去る10月27日、日本民放フジテレビの
朝プログラム‘とくダネ’に出演して「韓国は米国とのFTA(自由貿易協定)締結で健康・
環境・安全問題を自ら決定できなくなった」としながら環太平洋経済パートナー協定締結に
反対の立場を明確にした。

 三橋貴明は我が国の国会が韓米FTA批准同意案を処理したことについて「やっちゃった」と
描写し発言を始めた。彼は「(キム・ソンドン議員が)催涙弾を投げたことでなく、韓米FTAを
韓国国会が可決した。これ、やっちゃったなーという感じだ」と話した。

 彼は韓米FTAを大きな問題と考える理由について「投資家国家訴訟制度(ISD),サービス市場の
ネガティブ方式開放(未来に生じる新しいサービス市場は無条件に開放する方式),逆進防止条項
(一度開放したものを取り返しがつかなくする条項)が毒素条項だと明らかにした時点で、米議会の
批准が終わった」 と明らかにした。 それと共に「インターネットではすでに(問題点が)ばれた
のに韓国言論は一切報道をせず米国で批准された後に見つけられて大きな論難がおきた。しかし
日本はTPP関連交渉に参加さえしていない段階で国民に(毒素条項が)知らされて論難になっている。
この‘タイミング’の差が日本を救うかも知れない」として韓米FTA検証報道を正しくしなかった
我が国の言論の形態を遠回しに批判した。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6077931/
YouTube [dGcVGU3Mvow]

http://www.youtube.com/watch?v=dGcVGU3Mvow





21 名前:<丶`∀´>(´・ω・`)(`ハ´  )さん:2011/12/01(木) 14:01:44.29 ID:aTy/JVfd

右とか左とかにこだわるから本質が見えなくなるのに・・・・・(´・ω・`)


52 名前:<丶`∀´>(´・ω・`)(`ハ´  )さん:2011/12/01(木) 14:10:35.57 ID:KgQC5c20

>>21
目の前の現実すらも見えなくなるか
確実に起きる韓国政府の反日煽りに対する韓国国民の行動が見物ですわ



24 名前:<丶`∀´>(´・ω・`)(`ハ´  )さん:2011/12/01(木) 14:03:06.71 ID:mPoLm49k

韓国に進出したアメリカ企業はアメリカの法で判断するって内容が
あるって話だったと思うけど、それが本当なら韓国の主権なんて無視されてるわけで。
植民地同然でしょ?


27 名前:<丶`∀´>(´・ω・`)(`ハ´  )さん:2011/12/01(木) 14:04:57.62 ID:OOpi8MbJ

>>24
正確には自由化の妨げになるような事項については
「アメリカで裁判する」って話。
韓国の国内法を無視出来るわけじゃ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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