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 관광객 900만 명 돌파...올해 천만 넘는다
2011년 12월 02일 (금) 14:23:09 [시티신문사] 황인교 asdf@clubcity.kr
올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래 관광객이 사상 처음으로 900만명을 넘어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한국일반여행업협회 등과 공동으로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외래 관광객 900만명 돌파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서 최광식 장관은 900만번째로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꽃다발과 기념패를 증정했다.
올해는 동일본 대지진과 방사능 유출, 태국 홍수사태 등 주변국의 대형 관광 위기, 경제위기 등 다양한 이유로 외래관광객에 대한 전망이 높지 않았다. 그러나 외래관광객수는 6월 이후 꾸준히 두 자릿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12월1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이 900만번째 입국자인 일본 관광객 타케나카 테루코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대 방한 송출국인 일본 관광객은 전년 대비 약 7% 증가한 300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중국 관광객은 전년 대비 무려 17% 증가해 사상 최초로 연 누계 200만명을 넘어섰다.
이같은 증가세는 일본 시장의 경우 엔고에 따른 환율 매력과 국내 지방 관광 상품 개발, 중국 시장의 경우 바오젠 등 대형 단체 방한 증가가 한 몫했다는 분석이다.
만일 남은 1개월간 100만명의 외래관광객이 방한할 경우, 한국 관광 역사 최초로 외래관광객 1천만명 시대를 열수 있을 것으로 보고 각종 고부가 가치 관광상품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인교 기자 asdf@citydaily.co.kr
일본은 올해 관광객이 얼마?
대만보다 적지요? w
확실히 일본에 가는 것은 iwc경우처럼 셋쿠스 용도가 아니라면 메리트가 없네요. 웃음 ^-^
관광객이 놀라는 무인운전 지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