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가 프랑스의 세계적인 인기 만화 틴틴을 영화화했다.
이것을 보고 같은 동양인의 한 사람으로서 분했다.
아메리카인들이 일본보다 프랑스를 높이 평가하고 좋아하고 인기를 끄는 것은
같은 오리엔트 황색 제국의 황색 인종의 한 사람으로서 반갑지 않고 기분이 좋지 않다.
프랑스는 인기 만화 아스테릭스와 틴틴을 만들었다.
틴틴은 70년대 많은 인기를 끌었다. 큰 사이즈의 책자에 올 칼라판이었다. 여러가지 다채로운
이야기와 시리즈가 인상 깊었던 만화였다. 동남아에서는 유행이었지만 당시 후진국이었던
한국에서는 이 걸작만화가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다.
만화 대국 일본도 드라곤 보르, 스람 덩크와 같은 인기 만화를 만들었다.
그런데 아메리카가 일본 만화를 실사 영화화할 때에는 정성을 들이지 않는 것 같아
같은 아시아인으로서 슬프다.
일본 정부는 정부 차원에서 아메리카 하리웃드인들이 일본 만화를 실사영화화하는데
관심을 환기하도록 강력한 압박을 가하거나 로비 활동을 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일본의 국위 선양에 가장 필요하고 유익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