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사회에서 이슬람교의 무슬림은 법적으로 인종적으로 약자라고 보호 받지만
현실에서는 다수를 차지 하는 사회의 기득권 이고 학교에서
백인 아이와 아랍 아이가 싸우면 아랍 아이는
사회보장 차원의 보호도 받으면서도 백인 아이에게는 학교에서
다수를 차지 하는 아랍 아이들에 이지메가 시작 된다고 합니다.
이쯤 되면 천주교와 기독교를 버린 백인 사회가 무능력 해지고
이슬람교의 지방 정부가 증가 하는 것도 당연한 현실 입니다
한국과 일본도 긴장 하지 않으면 민족주의적 성향이 강한
이슬람 근본주의가 들어와 한국아이가 외국인에게 인종 차별을 받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