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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의 빈 방에 잠입해 자위, 자취를 지우려고 방화 옆 방의 숙박객이 중태

조회수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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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가 여관의 빈 방에 잠입해 자위, 자취를 지우려고 방화 옆 방의 숙박객이 중태

http://kamome.2ch.net/test/read.cgi/news4plus/1322899079/-100

(서울=연합 뉴스) 조·손훔 기자=서울 영등포(영등포) 경찰서는
하늘의 여관의 방에 불을 붙여 옆 방의 숙박객을 중태에 시킨 의혹(현주건조물 방화 치상)으로
이모(40) 씨에 대해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분명히 했다.

경찰에 의하면 이씨는 떠나는 28일 오전 2 시경, 영등포구등포동 3가가 있는 여관의 하늘의 객실에
들어가고 불을 붙인 화장지를 침대에 던지는 형태로 화재를 일으켜 옆 방의
숙박객 김모(45) 씨를 중태에 시키는 등, 이 날 새벽녘에 영등포동(욘돈포돈)
3가 일대의 모텔 2개소에서 3개소에 걸쳐서 방화한 의혹을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영등포역 일대에서 노숙자의 이씨는 하늘의 여관의 방에서 성인 영화를 본 후 자위 행위를 해
자취를 없애려고 불을 붙여 전 에도 이와 같은 수법으로 2회 방화를 한 전력이 있으면 밝혀졌다.

경찰은 관내 여관에서 일어난 다른 화재와 관련해 이씨의 여죄를 수사중이다.

노숙자가 하늘의 여관의 방 들어가 연속 방화
연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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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館の空き部屋に忍び込んで自慰、跡を消そうと放火 隣室の宿泊客が重態

ホームレスが旅館の空き部屋に忍び込んで自慰、跡を消そうと放火 隣室の宿泊客が重態

http://kamome.2ch.net/test/read.cgi/news4plus/1322899079/-100

(ソウル=聯合ニュース)チョ・ソンフム記者=ソウル永登浦(ヨンドンポ)警察署は
空の旅館の部屋に火を付けて隣室の宿泊客を重態にさせた疑惑(現住建造物防火致傷)で
イ某(40)氏に対して拘束令状を申請したと30日明らかにした。

警察によればイ氏は去る28日午前2時頃、永登浦区登浦洞3街のある旅館の空の客室に
入って火を付けたティッシュペーパーをベッドに投げる形で火事を起こして隣室の
宿泊客キム某(45)氏を重態にさせるなど、この日明け方に永登浦洞(ヨンドンポドン)
3街一帯のモーテル2ヶ所から3ヶ所にわたって放火した疑惑を受けている。

調査結果、永登浦駅一帯でホームレスのイ氏は空の旅館の部屋で成人映画を見た後自慰行為をして
跡をなくそうと火を付け、前にもこのような手法で2回放火をした前歴があると明らかになった。

警察は管内旅館で起きた他の火災と関連してイ氏の余罪を捜査中だ。

ホームレスが空の旅館の部屋入って連続放火
聯合ニュース¦ 記事入力2011-11-30 15: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397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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