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1000조엔 의 일본.
젊은 세대를 위해서도「빨리 디폴트 하는 편이좋다
[11/12/12]
나라의 빚이1000조엔 을 넘는 일본.
1%로 세수입은 약2조엔이기 때문에, 단번에 20% 증세하면 단순 계산으로 40조엔.
지금은 매년 40조엔씩 국채를 발행하고 있으므로, 밸런스를 흑자로 할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이론상은, 입니다만
하지만 현실에는, 그렇게 계산대로 는 가지않는다고
와타나베씨 는 말한다. 실제로는
증세하면 소비가 줄어들어 GDP가 침체해, 세 수입은 증가하지않는다.
그러면, 더욱 더 증세하지 않으면 안된다. 자꾸자꾸 세율만이 올라
최악의경제 상태를 맞이해
세금만 높은 국가가 되어버린다.
그때문에, 굳이 빨리 디폴트 하는것이 좋다고한다
경제 져널리스트의 스다신 이치로우씨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디폴트해 IMF 관리에 들어가면 방만한 재정은 용서되지않는다.
http://wpb.shueisha.co.jp/2011/12/12/8583/
소비세 인상 20% 연간 1인당 세금 80만엔
내전이 일어난다
디폴트를 피하면 하이퍼인플레 가 온다
하이퍼가 오면 왜구들은 다시는 일어나지 못한다
일본은 성욕·물욕의 나라” 日도쿄도지사 이시하라 한탄
일본인들은 금전욕구와 물욕, 성욕만 갖고 있다.”
“동일본 대지진은 일본 그 자체에 대한 천벌이다.”
그는 최근 30여년전에 죽은 가족을 방치하고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가장해 연금을 타온 사건을
거론하 며 “이 같은 일을 하는 국민은 세계에서
일본인 밖에 없다”며 “이것은 동물 이하의 행위라
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시하라는 ‘강한 일본’이 되려면 우선 국가 재정
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본의 공적
채무 잔고는 그리스나 스페인보다 많은 상황으로
이대로라면
일본 국채는 수년 안에 디폴트해버린다
이런 상황에서도 국민 상당수는 더 많은
사회보장 을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5276845&cp=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