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은 절대로 억지가 아니다 하지만 통치권을 구분하는 일이 일본과 애매하기는 하다. 그래도 역사적 기록과 사건 등으로 보면 대마도 우리 땅이라고 나오고 일본도 개입 되어서 누구 땅인지 가리기가 애매한 상태. 하지만 우리 땅이란 근거가 많다@
원래 대마도는 신라시절 (계림국) 에 귀속된 땅이었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왜인들이 살게되고 조선시대에 기록문 보면 신숙주가 왜 우리 영토에 왜인들이 살게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보고한 것까지 있는데
영유권을 포기한게 아니고 세월 지나면서 영유권이 불분명 해진거다 이것도 일본과 한국사이의 풀어야 할 숙제다. 그리고 광개토 대왕 시절 점령했던걸로 봐서도 우리 땅이 맞다 역사적으로도. 그렇지만 지금와서 내어 달라는 것 또한 정당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땅이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이 우리가 대마도 뺏어가자고 우기는거로 보여? 너네가 먼저 건드리니까 나도 정당방위 하는거다 내가 먼저 일본 건드렸어요, 아니면 니네가 먼저 우리 찌럭찌럭 건드렸어? k
중국이 지금 티베트 분리 독립 안 시키는 이유 알아? 걔네 땅 1/3 넘는게 다 소수민족 영토다. 그래서 티벳 독립시켜주면 다른 민족들도 들고 일어나고, 우리 한국도 영유권 주장하면 난리 나니까 걔네가 억지부리는거다. 뺏길 바엔 우겨서 가지자 이거다(동북공정)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하면 지금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만 봐도 이스라엘이 먼저 수천년전에 지네 나라 땅이라고 우기고 팔레스타인 땅 빼앗은 거는 봐줘도 되고?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