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에서 자신있게 개국축하공연을 일본에서 했고...
골든드스크 시상식을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하고...그것도 모자라서...
한국에서는 녹화방송, 일본에서는 생방송으로 하고...
2013년 디지털 전환으로 2개채널 생기면 그중 최고 가능서 후보 지상파 방송으로 jTBC가 유력하지....
[중앙일보]아사히·닛케이 등 보도
지난해 12월 31일 신규 종합편성채널(종편) 사업자로 중앙·조선·동아일보와 매일경제 등 네 곳이 선정된 것과 관련, 일본 언론들은 큰 관심을 보이면서 “앞으로 지상파 방송사까지 포함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아사히(朝日)신문은 1일자 종합면의 주요 기사로 “(한국의) 광고시장 규모로 볼 때 신규 사업자는 한 곳 내지 두 곳만 선정될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었다”며 “그러나 이번에 네 곳이나 선정됨으로써 어느 사업자건 동시에 어려워질 수 있을 것이란 우려가 벌써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도 종합면에서 “한국 정부는 종편 선정을 통해 한류 붐으로 지명도가 높아진 프로그램 콘텐트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에 선정된 종편 사업자들은 이르면 올 하반기 방송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아사히와 니혼게이자이신문, 지지(時事)통신 등은 이번 종편 심사에서 1위로 통과한 중앙미디어그룹 주도의 jTBC에 일본의 대표적 민방인 TV아사히가 주주로 참여한 사실을 별도 기사 등을 통해 전했다.
이에 앞서 TV아사히는 지난해 12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TV아사히는 중앙일보가 주도하는 jTBC에 130억원(출자비율 3.08%)을 출자함과 동시에 중앙일보그룹과 업무 제휴를 하기로 했다”고 공개했다.
TV아사히는 “중앙일보그룹(JMnet)은 신문·잡지 외에 오락·애니메이션 등의 전문 케이블 채널과 더불어 드라마 제작, 영화관 등을 운영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TV아사히의) jTBC에 대한 출자 및 업무 제휴를 계기로 일본과 한국 양측에서의 콘텐트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일본의 미디어 전문가들은 “일본의 주요 방송사가 외국 방송사에 직접 지분 참여를 한 것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일”이라며 “아시아에서 새로운 차원의 방송 네트워크 협력관계가 시작될 토대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일본이 한국 언론 장악할 날도 멀지 않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