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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가 일본에서 느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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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0 Member_66314 2,811,753

왜의 소동(小童)이 밥과 국 세 상을 내왔다. 모두 옷칠한 작은 그릇에 담아 뚜껑을 덮었다.나뭇조각을 겹쳐 접어서 마치 부채를 펼친 것 같은 데다가 생선회와 고래비계 등을 담았다.방어와 자포(煮泡)등 반찬이 거의 십여가지나 되었지만 시고 싱거워서 모두 먹을만 하지 못하였다.계속해서 건과를 내왔는데 역시 먹을 수가 없었다. 

이키섬에 머물렀다.날이 개고 좋았다가 반나절만에 다시 흐려졌다.
..이 섬의 지공은 빠진 적은 없으나
그 조잡하고 더럽고 자질구레한 음식들은 먹을 수가 없었으며, 대통과 찬합의 비리고 누린내 나는 것은 웃을 수조차 없었다. 

비전주의 일기도를 출발해서 축전주의 남도(藍島)에 정박했다....숙공(익힌음식)을 내왔다. 이른바 연근국이라는 것과 익힌 전복인데 모두 먹을 수가 없었다. 

에도에 머물렀다...음식은 진무(振舞) 때와 다름이 없었으나 가히 젓가락을 댈 수가 없었다. 

의복은 비단을 쓰기는 하지만 아래에는 바지가 없고, 또 겹으로 입거나 솜을 두툼하게 넣지 않는다.음식은 아침저녁 밥을 반드시 다 먹는 것은 아니다.음식에는 작은 그릇을 쓰는데 술잔만 하다.반찬도 많이 차리지 않는다.생선은 비리고 싱겁다.장 역시 짜지 않다.먹는 것은 쌀 몇 약(1홉의 1/10)에 지나지 않는다.입고 먹는 비용은 그다지 많이 들지 않는다.방에는 구들이 없고 재목은 이루 다 쓸 수 없는 정도이다. 사치스러운 것은 오직 방과 집뿐이다. 저들이 우리의 의관을 보고 흠모하는 마음을 가져서 빌려다 보고 제도를 상고하는 자도 있다.우리나라 사람은 풍토가 맞지 않아서 저들의 익힌 음식을 먹지 못하는데, 저들은 우리 종들이 이바지한 형편없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맛있다고 한다. 음식이 좋지 못한 것을 저들이 일찍이 알지 못했을 리가 없다.
 

-일관기(日觀記, 1763년)-




 

(일본)백성들이 고생스럽고 인색한 것은 아마 천하에서 최고일 것으로 비록 우리 배를 끄는 격졸(格卒)로 말한다 하더라도 매일매일 익힌 고구마 뿌리를 두 번 먹고 그 뒤에 밥을 먹는 사람은 오분의 일에 불과하다.또한 수저질 몇번에 나무 그릇 바닥에 닿는 것에 지나지 않으니, 비록 같이 앉아서 먹는 사람이 (밥이)없다고 해도 양식 한 톨도 나누어 주지 않는다.
(우리)여섯 배에 타고 있는 왜의 사공들은 예에 따라 우리가 음식을 먹이는데, 모두 큰 통을 가지고 와서 반드시 음식을 많이 달라고 한다.(우리)격군들이 그들의 음식을 탐하는 것을 비웃으며 질책을 하여도 또한 부끄러움을 알 지 못하였다. 백성들은 날로 번창하는데(숫자는 많아지는데)살아가는 형편이 이와 같이 심하게 고통스러우니, 만일 그들의 배를 만드는 능력이 우리의 열배가 된다면 우리 앞날에 닥칠 근심이 또한 적지 않으리라 저어된다.

마을은 가히 백 호쯤 되는데 모두 초가집이었고 사는 것이 궁핍했으며 모두 남루했고 빗질도 안 했으며 씻지도 않았다. 여자들은 나오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으니 의복이 깨끗하지 않아 다른 사람을 만날까 부끄러워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널로 덮은 3층짜리 집들이 있었는데 모두 신사(神舍)와 승사(僧舍)라고 한다.

고공사 아래에 머물렀을 때 작은 배에 나무 손잡이가 있는 둥근 어망을 실은 어부가 그 아내와 더불어 배를 저어 오징어를 잡고 있었다.

어부는 한 자쯤 되는 베로 음부를 가리었고 그의 아내도 한 자쯤 되는 베로 치마폭을 만들어 앞뒤를 가리었으니, 남녀가 온몸을 벌겋게 내놓고 있었다.


-승사록(乘사錄, 18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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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에 관해서 엄청나게 부유했던 것처럼 자료를 인용하지만..

 

.실제 조선통신사들이 본 모습은 저런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일부만 인용하고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은 것이 섬나라쪽과 친일학자들이죠

 

섬나라인들의 평균신장을 보면 가장 큰 것이 고분시대, 그 다음이 야요이시대입니다. 가장 작은 것은 에도시대죠. 에도시대의 경우 일본백성들은 최소한의 생명유지선까지만 생활하는 상황으로 매우 어려웠습니다. 위의 기록은 당시 일본의 모습을 잘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번역문보기

朝鮮通信使が日本で感じたこと

なぜの騷動(小童)がご飯とお吸物三上を持ち出した. 皆オッチルした小さな器に盛ってふたをした.木っ端を重ねて折ってまるで団扇を広げたような所に御刺身と鯨秘計などを盛った.防御と自暴(煮泡)などおかずがほとんど十になって行かなったが 市で甘くて皆食べられ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続いて件とを持ち出したがやっぱり食べ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イキソムにとどまった.日が晴れて良くから半日ぶりにまた曇った.
..これ 島の至公は抜けた事はないが
その粗雑と汚くて細細しい食べ物は食べ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し, 大桶と重箱の非理で脂くさいにおい私はのは 笑う数さえなかった. 

ビジョン株の天気図を出発して祝典株の南道(藍島)に停泊した....宿工(イックヒンウムシック)を持ち出した. いわゆる蓮根国というのと煮ったあわびなのに 皆食べ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江戸に泊まった...食べ物は神武(振舞) 時と違うことがなかったが 優に御箸をつ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衣服は絹を使うことはするが下にはズボンがなくて, また重で入渠や綿を厚ぼったく入れない.食べ物は 朝夕ご飯を必ずすべて食べるのではない.食べ物には小さな器を使うのにさかずきばかりする.おかずもあんまり調えない.魚は非理で甘い.醤も塩辛くない.食べることは米何薬(1合の 1/10)に経たない.入庫食べる費用はあまりあんまり入らない.部屋には句たちがなくて材木は成す使うことができない位だ. ぜいたくなことはただ放課家だけだ. 彼らが私たちの衣冠を見て欽慕する心を持ってビルリョだ見て制度を上告する者もいる.我が国の人は風土が当たらなくて彼らの煮った食べ物を食べることができないのに, 彼らは私たちの鐘たちが貢献したむちゃくちゃな食べ物を食べながらもおいしいと言う. 食べ物が良くないことを彼らがかつて分からなかったわけがない.
 

-一貫期(日観記, 1763年)-




 

(日本)民たちが苦しくてけち臭いことは多分天下で最高であることで たとえ我がお腹をひく格調を(格卒)で言うと言っても毎日毎日煮ったさつまいも根を二度食べてその後にご飯を食べる人は五分の仕事に過ぎない.また スゾジル何度に木器底に触れることに過ぎないから, たとえ一緒に座って食べる人が (ご飯が)いないと言っても様式一粒も分けてやらない.
(私たち)六倍に焼けているなぜの船頭たちははいよって私たちが食べ物を食べさせるのに, 皆大きい筒を持って来て必ず食べ物をたくさんくれと言う.(私たち)ギョックグンドルが彼らの食べ物を貪ることをあざ笑って叱責をしてもまた恥が分からなかった. 民たちはますます栄えるのに(数字は多くなるのに)生きて行く都合がこのようにひどく苦しいから, もし彼らの船を作る能力が私たちのヨルベになったら私たち未来に近づく懸念がまた少なくなかろう気が引ける.

村は優に百号ほどなるのに皆わらぶきだったし暮すことが貧しかったし皆ぼろぼろだったしくしけずりもしなかったし洗わなかった. 女達は出る人が一人もいなかったから衣服がきれいではなくて他人に会うか恥ずかしがるからだと言う. 君をに覆った 3階位の家たちがあったが皆ジェントルマン(神舍)と承嗣(僧舍)と言う.

考功司の下に泊まった時小さな梨に木取っ手がある丸い魚網を積んだ漁夫がその妻といっしょに船をかき混ぜてイカを捕っていた.

漁夫は一者ほどなる麻布で陰部を覆ったし彼の妻も一者ほどなる麻布でスカート幅を作って先後を選り分けたから, 男女が全身を薄赤く出していた.


-スングサロック(乗四録, 18世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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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戸時代についておびただしく富裕だったように資料を引用するが..

 

.実際朝鮮通信使たちの見た姿はあんなのでした. むしろ一部だけ引用して全体的な 姿を見せてくれないことが島国側と親日学者たちです

 

島国人たちの平均身の丈を見れば最大のことが古墳時代, その次が彌生時代です. 一番小さなことは江戸時代ですよ. 江戸時代の場合日本民たちは最小限の 生命維持船までに生活する状況でとても難しかったです. 上の記録は当時 日本の姿をよく表現したものと言え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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