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 1분기 공개 예정인 애플 "아이패드(iPad)3"용 LCD 패널을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일본 샤프도 패널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초기 공급에는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CD사업부와 LG디스플레이는 최근 아이패드3용 패널을 양산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부터, LG디스플레이는 올해 들어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LCD 업체 아이패드3용 패널 양산 및 공급이 지난해 말 시작됐다”며 “삼성전자 LCD사업부가 가장 먼저 양산에 돌입했으며 LG디스플레이도 올해 들어 본격 양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샤프는 산화물반도체 TFT를 기반으로 고해상도 패널 개발을 추진해 왔다. 하지만 샤프는 당초 애플이 요구했던 패널 성능을 구현하지 못했다.
도시바 lg
잘 팔리는 탓에 울며 와사비 먹기로 도시바 패널을 쓰는 애플 과연 왜국 전자는 복불복 제조기 ...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