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일본 올림푸스의 인수를 검토했으나 결국 보류했다고
로이터가 12일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 삼성 관계자는 올림푸스 측이 삼성에 접촉하고 삼성은 인수를 검토했으나
양사의 기술 및 제품 브랜드의 조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거의 없다는 판단에
보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캐논과 니콘 이외의 일본 카메라 제조업체에 관심이 없다"며
"두 회사는 매물로 나와 있지도 않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아사히신문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소니 등 국내외 기업들과
자본제휴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11213313165628&outlink=1
자본제휴가 아니라 인수하려고 했지만 메리트(merit)가 없어서 포기했다 -로이터 통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