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40개국에 해외지사를 두고 세계 경영을 실천하며
자동차, 건설, 무역, 전자...... etc
80, 90년대 한국 3대 대기업이었던 대우(DaeWoo)그룹,,,
그런 대우그룹은
1998년 외환위기로 무너진 한국의 쌍용 자동차를 인수한다,,
여유자금이 있던 대우의 김우중 회장은 쌍용車를 인수하여
한국 최대 자동차 회사를 만들 계획이었다,,,,
그러나 김대중 정부에 미움을 받게된 대우그룹은
한국 정부의 무관심 과 차별속에 파산하게 된다,,,
대우그룹은 공중 분해되고 김우중 회장은 해외로 도피하는 비극,,,
1998년 대우 그룹의 재무 상태는 현재의 Sony보다 훨씬 좋았다,,,
매년 천문학적 적자 매출을 기록하며 회사채를 남발하는 Sony보다
훨씬 재정 건전성이 좋았던 대우도 한번의 실수로 멸망했던,,,,,
왠지 현재의 SONY가 빚더미 올림푸스를 인수하는것은
무리수를 두는것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