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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보내진 독일의 토끼 부부의 너무 비참한 말로

조회수 : 652
JA 0 Member_51391 2,811,753

13:<주`∀´>(´・ω・`)(`하 ´  )씨:2012/01/11(수) 15:41:19.60 ID:b7FwCSp/

확실히, 독일로부터 아주 큰 식용의 토끼를 보냈을 텐데 , 어떻게 되었어?


25:<주`∀´>(´・ω・`)(`하 ´  )씨:2012/01/11(수) 15:42:02.51 ID:Wf9ziuJ1

>>13
기르지 않고 먹은 www


26 : 둔갑술첩【Lv=22,xxxPT】 :2012/01/11(수) 15:42:08.45 ID:haeUtI5c

>>13
번식하기 전 향기나 까는 받았습니다.w
 


27 :<주`∀´>(´・ω・`)(`하 ´  )씨:2012/01/11(수) 15:42:12.54 ID:z2ZqaRKu

>>13
번식시키지 않고 먹었던 것이 판명되어, 보낸 독일인 격노.
『두 번 다시 하는 것일까!』로 끝 w
 


30 :<주`∀´>(´・ω・`)(`하 ´  )씨:2012/01/11(수) 15:42:42.92 ID:b7FwCSp/

에 w


41:일본해 ◆JapanX.9G2 :2012/01/11(수) 15:44:10.72 ID:XZtCLUkD

>>30
독일의 아저씨도 유석에 화내고 있었던 w


63:<주`∀´>(´・ω・`)(`하 ´  )씨:2012/01/11(수) 15:47:09.11 ID:Je0Ip19X

독일을 먹을 수 있었던 토끼 부부의 이름은, 로베르토와 에이미였다고 합니다
 


525:에러 통신:2012/01/11(수) 16:26:42.90 ID:wmCx+4Oa

>>13 
>>25

>>26 
>>27
 
털썩 채굴 현장잘라 말하고 있지만, 소스
2007년의 이야기
~before~
◆거대 토끼로 식량 난해소…독일 농가, 북한을 지원(스포츠 알림)

식량난의 북한 국민을 돕고 싶으면「세계 최대 품종」로 여겨지는 식용 토끼를 양식하는 독일인 농가가,
이번에 북한에 토끼를 판매했다.4월 하순에는 평양의 사육장에서 먹이나 성육 환경등을 시찰해,
지도에 임할 계획이다.

컬・스모린스키씨(67)는 베를린의 북동, 브란덴브르크주바스와르데로
「거대한 회색」로 불리는 토끼를 사육하고 있다.토끼는 통상의 약 3배의 체장 70센치, 체중 10킬로나 된다.

북한은, 김정일 총서기 스스로 사육장을 시찰하는 만큼 토끼 사육에 힘을 쓰고 있다.
작년의 독일의 품평회에서 우승한 토끼「로버트 1세」를 기른 명성을 들어 붙여
베를린의 북한 대사관 간부가 스모린스키씨를 방문했던 것이 계기였다.

작년 12월에 로버트 1세를 포함한 12 마리를 통상의 약 3분의 1의“우호 가격”로 판매.
토끼는 공수되어 평양에서 시험 사육되고 있어 잘 기르면 1년에 60 마리 정도의 번식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스모린스키씨는「외국 여행도 비행기도 처음에 긴장하고 있지만, 로버트 1세가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지 어떤지 기다려진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스포츠 알림)


http://news21.2ch.net/test/read.cgi/news4plus/1175672379/l50
【북독】독일의 사육 업자「북한에 더 이상 토끼를 제공하지 않는」「작년 보낸 12 마리나 사육하지 않고 먹은 것 같다 」[04/03]


573:<주`∀´>(´・ω・`)(`하 ´  )씨:2012/01/11(수) 16:32:14.60 ID:OkNtSIo8

>>525
이런 바보 민족은 멸망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원문보기

北朝鮮に送られたドイツのウサギ夫婦の悲惨すぎる末路


13:<丶`∀´>(´・ω・`)(`ハ´  )さん:2012/01/11(水) 15:41:19.60 ID:b7FwCSp/

確か、ドイツからでっかい食用のウサギを送ったはずだが、どーなったの?


25:<丶`∀´>(´・ω・`)(`ハ´  )さん:2012/01/11(水) 15:42:02.51 ID:Wf9ziuJ1

>>13
育てず食べたwww


26 : 忍法帖【Lv=22,xxxPT】 :2012/01/11(水) 15:42:08.45 ID:haeUtI5c

>>13
繁殖する前においしく頂きました。w
 


27 :<丶`∀´>(´・ω・`)(`ハ´  )さん:2012/01/11(水) 15:42:12.54 ID:z2ZqaRKu

>>13
繁殖させずに食ったことが判明し、送ったドイツ人激怒。
『二度とやるもんか!』でオチw
 


30 :<丶`∀´>(´・ω・`)(`ハ´  )さん:2012/01/11(水) 15:42:42.92 ID:b7FwCSp/

エェェェェェェーw


41:日本海 ◆JapanX.9G2 :2012/01/11(水) 15:44:10.72 ID:XZtCLUkD

>>30
ドイツのおじさんも流石に怒ってたw


63:<丶`∀´>(´・ω・`)(`ハ´  )さん:2012/01/11(水) 15:47:09.11 ID:Je0Ip19X

ドイツの食べられたウサギ夫婦の名は、ロベルトとエイミーだったそうです
 


525:エラ通信:2012/01/11(水) 16:26:42.90 ID:wmCx+4Oa

>>13 
>>25

>>26 
>>27
 
がくっきりはっきり言ってるけど、ソース
2007年のお話
~before~
◆巨大ウサギで食糧難解消…独農家、北朝鮮を支援(スポーツ報知)

食糧難の北朝鮮国民を助けたいと、「世界最大品種」とされる食用ウサギを養殖するドイツ人農家が、
このほど北朝鮮にウサギを販売した。4月下旬には平壌の飼育場で餌や成育環境などを視察し、
指導に当たる計画だ。

カール・スモリンスキさん(67)はベルリンの北東、ブランデンブルク州エーバースワルデで
「巨大な灰色」と呼ばれるウサギを飼育している。ウサギは通常の約3倍の体長70センチ、体重10キロにもなる。

北朝鮮は、金正日総書記自ら飼育場を視察するほどウサギ飼育に力を入れている。
昨年のドイツの品評会で優勝したウサギ「ロバート1世」を育てた名声を聞き付け、
ベルリンの北朝鮮大使館幹部がスモリンスキさんを訪問したのがきっかけだった。

昨年12月にロバート1世を含む12匹を通常の約3分の1の“友好価格”で販売。
ウサギは空輸されて平壌で試験飼育されており、うまく育てれば年に60匹程度の繁殖が期待できるという。

スモリンスキさんは「外国旅行も飛行機も初めてで緊張しているが、ロバート1世が元気にしているかどうか楽しみだ」と話している。
(スポーツ報知)


http://news21.2ch.net/test/read.cgi/news4plus/1175672379/l50
【北独】ドイツの飼育業者「北朝鮮にこれ以上ウサギを提供しない」「去年送った12匹も飼育せずに食べたようだ」[04/03]


573:<丶`∀´>(´・ω・`)(`ハ´  )さん:2012/01/11(水) 16:32:14.60 ID:OkNtSIo8

>>525
こういう馬鹿民族は滅びていいと思う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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