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3 LCD 삼성, LG가 주도한다
기존보다 4배 뛰어난 고해상도…본격 양산중
올 1분기 공개 예정인 애플 iPad3 LCD 패널을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일본 sharp도 패널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초기 공급에는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CD사업부와 LG디스플레이는 최근 ipad3용 패널을 양산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부터, LG디스플레이는 올해 들어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애플은 ipad2보다 화면 해상도를 네 배 끌어올린 XQGA(2048×1536)급 고해상도 패널을 탑재한 ipad3를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와 ipad3용 패널 개발을 놓고 경쟁해 왔던 일본 샤프는 양산 승인을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샤프는 산화물반도체 TFT를 기반으로 고해상도 패널 개발을 추진해 왔다.
업계 관계자는 산화물반도체는 산소 조성에 따라 기판의 전자 이동도와 양산성이 좌우되는데 샤프는 당초 애플이 요구했던 패널 성능을 구현하지 못했다며 ipad3용 LCD 패널도 우리나라 업체가 주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최소 6500만대 이상의 ipad3용 패널을 조달할 예정이다.
아이패드3용 패널은 ipad2에 사용된 패널에 비해 픽셀 수가 4배로 늘어나고, 선명도가 좋아진 것으로 특징이다. 시인성을 개선하고 유리기판을 기존 제품보다 15% 이상 줄여 전체 패널 두께를 줄였다.
apple은 삼성을 버리고,
sharp의 LCD를 구입한다desu!라고 기뻐하던 왜인^^^
하지만,왜인의 기대와는 달리,
apple은 sharp를 버리고,삼성,LG의 LCD를 선택
SHARP는 기술력 부족으로 탈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