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본 합작) 산화 아연 방식 : 물질에 포함된 인듐과 갈륨과 같은 희소성 금속을 필요.
기존 반도체 디스플레이 양산 장비와 다른 체계
소형에만 적용
일반유리 활용 불가능.
(한국 독자 기술) 산화 티타늄 방식 : 지구상에 풍부한 금속자원을 활용
기존 반도체 디스플레이 양산 장비를 활용.
100인치가 넘는 대형 디스플레이 활용.
일반유리 기판에서도 활용이 가능. (낮은 온도에서 산화티타늄 박막을 만들 수 있다)
투명 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양산은
삼성 2009년 3월부터 w
방식부터 철저한 독자 개발에, 압도적인 기술력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