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성은 위기에서 쉽게 드러난다.
왜구의 본성은 지금 잘 드러나고 있다. ^ ^;
지속되는 경제 침체와 국가적인 방사능 문제로.. 위기의 상황이기 때문.
그런데 왜구는...
자신들의 위기에 대처하는 것은 관심이 없고,
한국에 대한 열등감 분출이 우선시 되고 있다.
혐한 시위가 정부의 무능함에 대한 항의보다 우선시 되고 있다.
재미있는 일 아닌가? ^ ^;
한국과 관련없는 뉴스에도
net우익들이 한국과 비교, 폄하하며 자위하고 있다.
거의 정신병 수준이 아닌가? 스토커인가?
이것이 왜구의 본성이라는 것.
너희들은 더럽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