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핑·편법 수출…"더 못참겠다"
신일본제철 JFE스틸 등 일본 철강업체들은 지난해 4월 초 t당 950달러였던 대(對)한국 열연강판 수출 단가를 하반기 들어 720~730달러로 낮춘 데 이어, 올초에는 630달러선까지 내렸다. 현재 t당 720~730달러인 일본 내수가격보다 15~20%가량 싼 가격이다. 후판값도 지난해 4월 t당 1050달러에서 하반기에 830~840달러대로 인하한 데 이어 올초엔 775달러까지 떨어졌다. 이 역시 일본 내수가격인 t당 975달러보다 20% 이상 싼 가격이다.
일본산 철강재의 대한국 수출가격은 이미 제조원가 수준을 밑도는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품질이 훨씬 낮은 중국산과 비슷할 정도다. 국내 철강업계는 일본 업체들이 자국 내수시장 침체에 따른 재고 정리를 위해 물류비가 저렴한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덤핑 수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20116183310734&p=ked
일본 철강은 한국에서 덤핑으로 장사를 하는군요. 스스로 싸구려 입증인가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