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전체 수출 증가=對일본 적자´ 공식 깨진다

조회수 : 262
KO 0 Member_65814 2,811,753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보고서 발표
일본, 작년 한국산 제품 수입 증가   최밍키 기자 (mkchoi@ebn.co.kr) l 2012-01-16 10:56: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싸이월드공감     ‘전체 수출 증가’가 ‘대일본 무역수지 적자’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깨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산 부품소재 수입비중이 높은 우리나라는 그동안 전체 수출이 늘어나면 대일 무역적자 폭은 커져왔지만 최근 일본이 한국제품 수입을 늘리면서 기존 공식도 깨졌다는 평가다.

리먼 쇼크 이후 해외 아웃소싱을 천천히 늘려가던 일본기업들이 ‘대지진’과 ‘초엔고’라는 예상치 못한 악재를 동시에 겪으면서 한국 제품 구매에 불씨를 당긴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16일 ‘2011년 대일적자 분석과 2012년 전망’을 발표하고 “2011년에는 대일 수출이 증가해 대일 적자가 개선되며 질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수출은 사상 최초로 5천억 달러를 돌파한 반면 이례적으로 대일 적자가 1~11월중 전년 동기 대비 65억달러 가량 감소했다. 이는 대일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41.3%(20여년만의 최고 증가율) 가량 급증한데 따른 것이다.

국제무역연구원측은 이같은 양상은 지난 1998년 IMF 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대세계 수출 부진→국내 투자 위축→대일 수입 감소→대일 적자 감소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했다.

과거 두 차례 대일 무역수지 적자가 감소했던 때는 둘 다 자본재 분야에서 적자가 개선됐지만 2011년 1~11월에는 원자재 분야에서 적자폭이 크게 개선됐다는 것. 대일 수출 1위 품목인 석유제품이 일등 공신으로 1~11월중 130.5% 가량 급증하며 대일 전체 수출에서 1/5 이상을 차지했다.

품목별로는 2010년 1~11월 대일 적자였던 건설광산기계, 합성고무, 조명기기, 공기조절냉난방기기, 음향기기, 사무기기 등 다수의 기계 품목들이 2011년 1~11월에 흑자로 돌아섰다. 특히 조명기기와 공기조절냉난방기기, 음향기기의 경우 최근 10년간 줄곧 적자를 기록했던 품목이다.

하지만 2011년 1~11월 부품소재의 대일적자는 207억달러로 전체 대일적자(264억달러) 중 78.5%를 차지,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대일 전체 수입 중 부품소재 비중이 58.2%로 여전히 높은데, 이는 지진과 엔고에 따른 수입가격 상승 등의 악재 속에서도 우리 기업들에게 있어 부품소재 만큼은 ‘only Japan’이 아직 많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박기임 국제무역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올해 대일 원자재 수출이 다소 둔화되는 반면 자본재 분야(절전설비, 발전설비, 자동차 부품)와 소비재 분야(식품, 패션, 이미용제품)에서 수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우리 정부는 2012년 ‘대세계 수출 확대=대일 적자 확대’라는 연결고리를 확실하게 끊겠다는 목표 아래 ‘대일 수입 감소’보다는 ‘대일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책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자료 : 한국무역협회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536199

번역문보기

′全体輸出増加=対日本赤字′ 公式割れる

韓国貿易協会国際貿易研究員報告書発表
日本, 去年韓国産製品輸入増加   ツェミングキ記者 (mkchoi@ebn.co.kr) l 2012-01-16 10:56:06 ツイーター ペイスブック 未トゥデー このごろ サイワールド共感     ‘全体輸出増加’が ‘大日本貿易収支赤字’につながる悪循環が割れたことで現われた.

日本産部品素材収入比重の高い我が国はその間全体輸出が増えれば対日貿易赤字幅は大きくなって来たが最近日本が韓国製品輸入をふやしながら既存公式も割れたという評価だ.

リモンショック以後海外アウトソーシングをゆっくり増やした日本企業たちが ‘大震災’と ‘チォエンゴ’という予想できない悪材を同時に経験しながら韓国製品購買に火種を繰り上げたことに分析される.

韓国貿易協会国際貿易研究員は 16日 ‘2011年対日赤字分析と 2012年見込み’を発表して “2011年には対日輸出が増加して対日赤字が改善して質的に優秀な成果をおさめた”と評価した.

韓国貿易協会によれば去年私たち輸出は史上最初で 5千億ドルを突破した一方異例的に対日赤字が 1‾11月中前年同期対比 65億ドルほど減少した. これは対日輸出が前年同期対比 41.3%(20余年ぶりの最高増加率) ほど急増したのによるのだ.

国際貿易研究員側はこのような様相は去る 1998年 IMF 危機と 2008年グローバル金融危機の時大勢係輸出不振→国内投資萎縮→対日収入減少→対日赤字減少とは根本的に違うと強調した.

過去二度対日貿易収支赤字が減少した時は二つとも資本財分野で赤字が改善したが 2011年 1‾11月には原資材分野で赤字幅が大きく改善したということ. 対日輸出 1位品目である石油製品が一等功臣で 1‾11月中 130.5% ほど急増して対日全体輸出で 1/5 以上を占めた.

品目別では 2010年 1‾11月対日赤字だった建設鉱山機械, 合成ゴム, 照明器機, 空調冷暖房器機, 音響器機, 事務機器など多数の機械品目たちが 2011年 1‾11月に黒字に後ろ向きになった. 特に照明器機と空調冷暖房器機, 音響器機の場合最近 10年間ずっと赤字を記録した品目だ.

しかし 2011年 1‾11月部品素材の対日赤字は 207億ドルで全体対日赤字(264億ドル) 中 78.5%を占め, 最近 5年間一番高い比重を記録した.

対日全体収入の中で部品素材比重が 58.2%で相変らず高いのに, 立つ地震と円高による輸入価格上昇などの悪材の中でも私たちの企業らにあって部品素材位は ‘only Japan’がまだ多いという意味に解釈される.

朴期国際貿易研究員首席研究員は “今年対日原資材輸出がちょっと鈍化される一方資本財分野(節電設備, 発電設備, 自動車部品)と消費財分野(食品, ファッション, イ・ミヨン製品)で輸出増加が予想される”と言った.

であって朴研究員は “我が政府は 2012年 ‘大勢係輸出拡大=対日赤字拡大’という連結の輪をはっきりと切るという目標の下 ‘対日収入減少’よりは ‘対日輸出拡大’のための支援策を強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と強調した.

▲ 資料 : 韓国貿易協会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536199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4 )

게시물 목록

2,811,753

  1. JA 255 kanjika33
  2. 조회수 : 119
    JA 255 developingjap
  3. 조회수 : 101
    KO 255 jap6cmwarotaZ
  4. 4 조회수 : 127
    KO 255 bibimbap
  5. 조회수 : 119
    JA 255 windows7
  6. JA 255 親韓派コリグ3
  7. JA 255 developingjap
  8. 5 조회수 : 143
    KO 255 bibimbap
  9. KO 255 Chinajapanwar
  10.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11. JA 255 JAPAV57
  12. 5 조회수 : 68
    JA 255 猫長屋
  13. 2 조회수 : 113
    KO 255 jap6cmwarotaZ
  14. JA 255 chosobakan
  15. 조회수 : 74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16. 5 조회수 : 110
    JA 255 猫長屋
  17. 조회수 : 94
    KO 255 Computertop6
  18. JA 255 japjapjapja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