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이 인간을 만들 때 아담과 이브 두 가지 性이었다.
인간은 결코 中性과 兩性이 존재할 수 없다.
이건 神의 계시이며, 자연과 인간세계의 철칙이다.
게이나 레즈비언은 神의 피조물이 아니다. 한 마디로 말해 쓰레기이다.
이건 세계 보편적인 정서이기도 하다.
인간은 남성과 여성, 두 가지 성별 外에 없다.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이 안 되는 변태 돼지를 방송에까지 출연 시켜 망언을 퍼붓는 왜국 방송국 행태에 우려를 표한다.
저런 변태 쓰레기는 사회에서 매장 시켜야 정상적인 사회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