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이 한국에 대한 첫 인상으로 가장 많이 떠올리는 단어는 "역사 표절", "잘난 척", "성형" 등으로 나타났다고 환구망이 전했습니다.
환구시보의 인터넷 사이트인 환구망은 지난해 12월 6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중국인 20여만 명을 상대로 한국을 포함한 주변 11개 나라의 첫인상을 표현하는 단어가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한국 관련 질문에 답한 이들 가운데 7.6%인 만 7천7백여 명은 "역사 표절"을 꼽았습니다.
뒤이어 "잘난 척"이 7.3%, "성형"이 6.6%라고 말한 네티즌이 많았습니다.
아울러 북한의 첫인상을 설명하는 단어로는 "빈곤"이 8.3%, "항미원조"가 7.6%, "반미"가 5.2% 순으로 꼽혔습니다.
이에대해 베이징의 한 외교소식통은 "외국 언론이 환구시보나 환구망을 자주 인용 보도함으로써 이들 매체의 몸값을 상당히 키워준 측면이 있다"면서 "이번 조사가 과연 중국인들의 견해를 제대로 반영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개한 중국인들은 상대하지 않고 싶지만
타국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중국의 열등감도 열도에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w
주변국들은 확실히 옹졸하다
한국이 갈수록 발전하기 때문에 매우 질투하는w
한국이 살 길은 脫아시아의 길 뿐
미천한 동양인과는 작별입니다. 우리는 백인과만 상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