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수가 8만여 개에 달하고 8만 4천 번뇌에 해당하는 8만 4천 법문을 실었다고 하여 8만대장경이라고 부른다.
이것을 만들게 된 동기는 현종 때 의천이 만든 초조대장경이 몽고의 침략으로 불타 없어지자 다시 대장경을 만들었으며, 그래서 재조대장경이라고도 한다. 몽고군의 침입을 불교의 힘으로 막아보고자 하는 뜻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대장도감이라는 임시기구를 설치하여 새긴 것이다.
월정사에 있는 팔만대장경은 해인사의 고려대장경 경판에서 직접 찍어온 것이다. 조선 고종 2년(1865)에 찍어내어 월정사에서 보관하고 있다.
크기는 가로 84.6㎝, 세로 24㎝이고 한지에 인쇄하였다. 판의 끝에는 경전의 이름과 권수의 간행 차례가 기록되어 있다. 천자문 순서대로 새겨 놓았는데 총 1,511부 6,802권 81,137판으로 되어있다.
고려 때는 물론이고 조선초에도 인쇄되었으나 전부 남아있는 것은 몇 개 전하여지지 않는다. 이 대장경은 조선 고종 2년(1865)에 인쇄한 2부 가운데 하나이다.
팔만대장경 몽고 침입을 막기위한?
조회수 : 309
KO
255
bluesky348
2,811,753
번역문보기
八万大蔵径モンゴル侵入を阻むための?
パンスが 8万余個に達して 8万 4千煩悩にあたる 8万 4千法門を積んだと言って 8万台長径だと呼ぶ.
これを作るようになった同期は燎宗の時の義天の作った早版大蔵経がモンゴルの侵略で仏陀消えるとまた大蔵経を作ったし, それで再造大蔵経とも言う. モンゴル君の侵入を仏教の力で阻んで見ようとする意味で国家的な次元で大将図鑑という臨時器具を設置して刻んだのだ.
月精寺にある八万大蔵径は海印寺の高麗大蔵経鏡板で直接取って来たのだ. 朝鮮高宗 2年(1865)に刷り出して月精寺で保管している.
大きさは横 84.6
これを作るようになった同期は燎宗の時の義天の作った早版大蔵経がモンゴルの侵略で仏陀消えるとまた大蔵経を作ったし, それで再造大蔵経とも言う. モンゴル君の侵入を仏教の力で阻んで見ようとする意味で国家的な次元で大将図鑑という臨時器具を設置して刻んだのだ.
月精寺にある八万大蔵径は海印寺の高麗大蔵経鏡板で直接取って来たのだ. 朝鮮高宗 2年(1865)に刷り出して月精寺で保管している.
大きさは横 84.6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