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학교에서 우리 학교에 협박을 햇다...
용산 학교에서 영등포 고등학교에게 조율을 하자고 보냈는데...
타협 조건이 황당했다...웃음만....우리고등학교는 영등포,동작구 지역인데 용산구가 겁없이
황당하게...웃음만...
아마 그색히 죽도록 패버렸던 기억이...(타협은 아무나 오는게 아니다)
그리고 그색히들 죽여 버리고 다 죽이고 싶었던 기억이 있었다...
어디 감히 조율 하자는 색히가 우리학교가 고개를 숙여라?
지구가 무너져도 그런일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