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그 밀사 사건으로 정치적대실태를 범해
대응에 쫓기는 대한제국 수뇌부
헤이그 밀사 사건을 정치적 대실태라고 보고있는 일본의 역사관.
헤이그 밀사 사건 : 을사 조약
(조선의 외교권을 일본에게 준다,등을 다루는 조약)이
일본의 강압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폭로하고 파기하기 위해서
고종 황제가 이준,이상설,이위종을 특사로 파견한 일.
특사 파견의 일에 크게 공헌한
미국인 헐버트 박사의 손자는 2009년 명예 구민으로.^ ^.
1907년이라고 하면, 이토가 조선의 관료 임명권을 빼앗고,
군대를 해체 시킨 일이 있는 년도입니다만,
일본에서 헤이그 밀사 사건을 정치적 대실태를 범한 일로
보는 일은, 침략이 아닌 진출이라고 바라보는 제국주의 관점이 많이
남아있는 일본 사회의 역사관 아래에서 생긴 일 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