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原電 엔지니어
도쿄와 오사카에 많이 있는 노숙자처럼
신분이 확실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루에 몇만엔, 몇십만엔이라는 돈을 줄테니까
유혹해, 모인 사람들을 原電에서 일을 시켰어요
전문가는 무서워서 일을 할 수 없으니까
(노숙자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었어요.
"언론과 접속하면 안된다. 장래에 병에 걸려도 결코 회사나
도쿄電力과 소송을 하지 않겠다. 그것은 자신의 책임이다."
그와 같은 내용이 담긴 계약서에 사인을 강요당한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10~20년 뒤에 모두가 암에 걸려 사망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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