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사회는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
2차 대전 이후 세계는 너무나 평온한 상태...
이념의 대립이 있기는 했지만...
3차 대전으로 확대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가 문제다...
그 동안은 미국이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세계의 균형을 맞추고 있었지만...
경제 파탄과 함께 민란으로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
부자는 3대를 못간다고 하였는데...
놀라울 정도로 번영했고 오랫동안 지속되어왔던 로마 제국의 흥망성쇠를 보더라도...
제국 말기... 귀족들의 향락과 사치와는 다르게...
자영농의 몰락과 부자유스러운 소작농의 급증으로...
결국에는 빈부 차이가 격심해지고...
이에 제국 시민들의 불만이 높아지면서 결국에는 군사력 약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