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sony가 워크맨을 출시했을 때부터
아메리카 백인들의 일본에 대한 인식이 크게 달라졌다.
워크맨이 출시되기 전까지만 해도 대다수의 아메리카 백인들은
일본인은 바다에서 물고기나 잡아먹는 종족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런 실용적인 제품을 고안해 낸 일본인의 저력에 크게 감동한 것이다.
특히 뉴요카들은 이 워크맨을 즐겨 애용했다.
뉴요크 만하탄의 센츄랄 파크에 갈 때마다 워크맨은 필수품이 되었다.
워크만이 출시된 82년도 이후부터 아메리카의 하리웃드에서
미스타 베이스보르, 브레이드 난나와 같은 일본을 모티브로 한 영화
또는 부분적으로 일본적인 아이콘이 등장하는
영화들이 다수 제작되었던 것만 보아도
워크만이 일본의 이미지를 얼마나 크게 개선시켜 주었으며 일본의 국위 선양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