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보통신기술 세계 1위
독일 시장조사기관 평가, 미국 2위, 영국 3위, 일본 5위,독일6위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이 세계1위라는 평가를 받았다.
독일 시장조사기관인 TNT 인프라테스트는 전 세계 주요 15개국의 ICT 분야 투자환경을 조사한 결과 한국이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과 영국이 각각 2위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어 덴마크가 4위, 일본이 5위였으며, 독일, 스웨덴, 네덜란드, 핀란드, 프랑스가 각각 6-10위에 올랐다.
ICT 분야 투자환경 조사는 정보통신기술 활용도와 시장 비중, 사회간접자본(인프라)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한국은 활용도 부문에서 ▲전자정부 ▲ 전자상거래, 시장 비중 부문에서는 ▲인터넷 광고 ▲정보통신 지출 ▲시장 성숙도, 그리고 인프라 부문에서는 ▲인터넷 접속 ▲인터넷 기업 등 모두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한국은 전자상거래와 소셜네트워크(SNS)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고 이 기관은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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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연합뉴스 / 20120121 06:34
출처: http://imnews.imbc.com/news/2012/world/article/3007971_1016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