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원숭이를 항아리 속에 집어 넣어서 海水를 가득히 부어 익사 시킨다.
그 항아리 입구를 닫고 수십 년, 수백 년 발효해서 만든다.
이게 바로 왜인들이 神의 술이라고 말하는 원숭이酒이다.
그러나 그 술을 마시면 바로 죽고 눈으로만 봐도 죽는다.
현대 의학으로 밝혀낸 사실은 원숭이 특유의 기생충, 바이러스가 밀봉된 상태에서 열리면 공기를 통해 인체에 치명상을 입혀 사망하게 된다.
얼마 전, 한국 MBC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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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원숭이를 항아리 속에 집어 넣어서 海水를 가득히 부어 익사 시킨다.
그 항아리 입구를 닫고 수십 년, 수백 년 발효해서 만든다.
이게 바로 왜인들이 神의 술이라고 말하는 원숭이酒이다.
그러나 그 술을 마시면 바로 죽고 눈으로만 봐도 죽는다.
현대 의학으로 밝혀낸 사실은 원숭이 특유의 기생충, 바이러스가 밀봉된 상태에서 열리면 공기를 통해 인체에 치명상을 입혀 사망하게 된다.
얼마 전, 한국 MBC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되었다.
生きている猿をかめの中に入れて 海水を一杯に浮魚溺死させる.
そのかめ入口を閉めて数十年, 数百年発效して作る.
これがまさに倭人たちが 神のお酒だと言う猿酒だ.
しかしそのお酒を飲めばすぐ死んで目だけで見てもたまらない.
現代医学で明かした事実は猿特有の寄生虫, ウイルスが密封された状態で開かれれば空気を通じて人体に致命傷を加えて死亡するようになる.
この間, 韓国 MBC プログラムでも紹介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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