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인 나는 과거 15년전 미국으로 방송연출에 대하여 유학을 했었다.
그당시 아시아 동기생중에 한국인 동기들이 있었다.
그로부터 15년이 지난후에 한국인 동기생이 작품을 만드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으며
한국에서 시청률 1위라는 소식을 들었기에 축하하러 한국에 갔다.
오랜만에 미국 유학시절 한국인 동기생을 만났다.
대화의 결론은 한국은 기획 작품이나 특집작품에 굉장히 지원을 해준다는 것이다.
연출자의 의견에 제작 여건을 풍부하게 조건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제작자에 대한 권한을 상당히 준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일본은 그렇지 못하다...권한도 없고 기획자는 연출자에 간섭을 상당히 많이 하고
실질적인 지원도 풍부하지 못하며 연출자에 대한 권한도 상당히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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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여러분 일본방송국 연출자는 실제 이렇게 권한도 없으며 열악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