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얼굴이 일본풍이라 출연정지?"
| 기사입력 2006-03-13 14:59 | 최종수정 2006-03-13 14:59
<조이뉴스24>"방송도 하기 전에 출연 정지?"
개그맨 이혁재가 본인의 얼굴 생김새 때문에 방송에 출연도 하기 전에 출연정지를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혁재는 최근 KBS "상상플러스"에 출연, “공채로 막 개그맨에 뽑혔을 때 PD들끼리 내 얼굴이 일본풍이라 방송에 나가면 안 된다고 수군거리는 소리를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혁재는 “그럴거면 처음부터 뽑지나 말지 왜 개그맨으로 뽑아놓고 출연을 안 시켰는지 모르겠다"고 속내를 털어놔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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