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한국인의 룰 깨트리기와 영리한 잔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애플사는 수리가 아닌 교환(리퍼 정책)을 취하고 있다.
아이폰은 1년 마다 새로운 모델이 발표된다.
아이폰을 구입후, 1년후 신모델이 출시한다.
그러면 아이폰을 중고로 팔고, 신모델을 구입하면 된다.
아이폰은 리퍼 정책과, 중국 수출등으로 중고 가격이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매우 높다.
중고로 팔때에는 그냥 파는것 보다는 새로운 제품으로 리퍼를 받고 파는 것이다.
여기서 리퍼란 기계적 결함이 있는 상품을 무상 교환해 주는 것이지만 이것을 악용하는 한국인들이 기똥차다.
먼저 액정을 있는 힘껏 누르고 멍자국을 일부러 만들어 기계적 결함으로 위장한다.
혹은 악성 바이러스를 일부로 설치하여 오류를 일으킨다.
이것을 애플 수리센터에 가서 무상 교환을 받고, 새재품을 비싼 가격으로 팔면 된다.
많은 수입산 IT제품은 수리가 아닌 파츠 교환이나 리퍼 정책을 쓰고 있는데
이것은 반도와 대륙에서 손해를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