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k Geun-hye(59)
집권여당 한나라黨의 리더. TAEGU 출신.
1996년 정치에 입문했으며 보수성향의 정치인이다.
2007년 李明博과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아깝게 탈락하였다.
주요 지지 기반은 TAEGU-경상북도.
Park Jeong-hee의 딸이다.

Son Hak-gyu (64)
야당 민주통합黨의 리더.
중도 개혁 성향의 민주화 운동가 출신으로서
원래 한나라당 소속이었으나(1994-2007)
2007년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대통합민주신당에 입당하였다.
2002-2006년 京畿道知事를 역임했으며
현재 경기도 성남市 국회의원.

Moon Jae-in(59)
야당 민주통합黨 상임고문.
개혁성향의 민주화 운동가/변호사
경상남도 거제 출생.
군사독재시절 오랜 기간 민주화 운동에 헌신하였으며
노무현 대통령 집권기에 民政수석 비서관/대통령 비서실장에 재임했다.
최근 노무현 대통령의 재평가 바람에 힘입어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다.
현재 부산/경상남도 지역에서 세력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Ahn Cheol-su(49)
BUSAN출생. 기업가. 컴퓨터 전문가.
현재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며, 안철수 연구소 CLO에 재임중이다.
원래 현실 정치와 무관한 인물이었으나
2011년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의 뜻을 피력하면서 유력한 대통령 주자로 발돋움 하였다.
서울시장 후보를 Park Won-soon에게 양보하였고
현재 대통령 선거 출마에 대해서는 뚜렷하게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신선한 이미지로 대중적 지지도가 매우 높으며 소속 정당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