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과거 한국을 식민 지배했다.
그 과정에서 한국의 지하 자원, 노동력을 탈취했었다.
당연한 결과로 일본은 현재의 한국에게 이것에 대한 배상금을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
한국의 자원과 노동력을 수탈해 간 만큼 한국은 일본에게
배상금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
과거 60년대에 한국에게 지불한 배상금은 터무니 없이 적은 액수였다.
일본이 한국을 36년간 식민 지배하면서 수탈해 간 자원, 노동력을
조사한 결과를 합산하여 현재의 가치로 환원한다면 무려 3천 7백억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현재의 한국의 풍요롭고 부요한 입지에 상관없이
일본은 한국에게 배상금을 지불해야 할 의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