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임형주 고소 취하에도 빨갱이 난동녀 구속

조회수 : 85
JA 0 Member_65593 2,811,753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저도 뒤통수를 맞을 뻔했죠. 원래는 공연 끝나고 팬사인회 때 저를 때릴 계획이었다네요."

팝페라 테너 임형주(26)에게 지난 1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은 잊을 수 없는 날이다. 공연 도중 60대 여성이 "김대중, 노무현의 앞잡이 임형주는 빨갱이"라고 외치며 소란을 피운 사건은 아직도 머릿속에 사진처럼 남아 있다

음반사와 미팅을 위해 홍콩에 머물고 있는 임형주는 29일 전화로 "데뷔 14년만에 공연장 난동은 처음이다. 그때 사건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쿵쾅거린다. 머리털 나고 경찰서에서 조서를 꾸민 것도 처음"이라고 밝혔다.

임형주는 홍콩으로 떠나는 날인 26일 공연장에서 소란을 피운 박모(63)씨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허철호)는 27일 임형주의 콘서트장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업무방해)로 박씨를 구속기소하고 치료감호를 청구했다.

임형주는 "공연기획사가 소를 제기한 업무방해 혐의는 그대로 진행된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어떻게 하지 못한다"며 "어차피 처벌을 받는 분에게 나까지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해 죄를 가중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같아 소를 취하했다"고 설명했다. "나도 부모를 모시고 있기에 이러면 안 되겠다 싶었다"며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배려"라고 덧붙였다.

임형주에 따르면, 박씨는 당시 공연 시작 전인 오후 5시40분께 공연장 로비에서 한차례 소란을 피워 경호원의 제지를 받았다. "그날 오후 5시30분에 객석 오픈을 시작했는데 그분도 표를 샀다"며 "공연장 입장 전에 소란을 피워 밖으로 끌려나왔지만 관람객이 많아 다시 입장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박씨는 오후 6시 공연 시작 30분 뒤 "임형주는 빨갱이"라고 고함을 지르며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연행됐다. 박씨는 경찰서 유치장에서도 고소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던 임형주에게 "빨갱이, 너 때문에 한미 FTA가 망했다"고 외치며 난동을 멈추지 않았다.

임형주는 "조서를 꾸밀 때 나에게 폭언을 하는 등 광분하는 모습을 보고 "저분은 정말 제정신이 아니구나. 사회적으로 격리조치가 필요하겠구나"는 생각과 함께 경찰도 "상습범에다가 재발방지 차원에서 고소를 권유해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말했다. 특히 "박씨는 애초 공연이 끝난 뒤 사인회에서 나를 때릴 계획이었던 것으로 경찰 조사 밝혀졌다"고 털어놓았다.

박씨는 민주통합당 정동영 의원과 박원순 시장을 폭행했으며, 최근에는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장례식장을 찾아가 소란을 피운 전력이 있다.

임형주는 "내가 소를 취하한 것을 두고 "남자가 줏대가 없다, 제 2, 3 피해자가 나오면 네 탓이다", "천사표다"는 등 말들이 많다"며 "그분과 연루되고 싶지도 않고, 이미지 관리 차원도 아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분도 그동안 자신의 잘못을 인지했을 것이고, 나도 마음이 편하고 싶어 소를 취하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임형주는 공연이 끝난 뒤 사인회를 비롯해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사건 다음날 긴장이 풀리면서 몸살이 났다. 몸 상태가 최악이었다. 일도 일이지만 건강이 우선이라고 생각해 공식 일정들을 취소하고 약 먹고 잠만 잤다."

임형주는 아시아 통합음반 "오리엔털 러브" 홍콩 출시를 위해 현지 음반사 관계자와 협의 중이다. 지난해 9월 일본에서 먼저 나온 음반은 한국 3월1일, 중국과 대만은 5월, 홍콩에서는 6월 출시를 계획 중이다.

홍콩 일정을 마치고 2월1일 돌아오는 임형주는 2월4일 울산, 17일 과천에서 전국투어 "오리엔털 러브"를 이어간다.


고소고 뭐고 아예 미친 여자와는 관련되고 싶지 않은 것 같다.상대할만한 레벨이 아니라고 느낀듯 k



원문보기

林型株告訴取下げにも共産主義者難童女拘束

【ソウル=ニューシース】有償優記者 = 私も後頭部に打たれる所だったんです. 元々は公演終わってファンサイン会の時の私を殴るギェフェックイオッダですよね.

パブペだとテナー 林型株(26)に去る 15日セゾン文化会館大劇場公演は忘れることができない日だ. 公演途中 60台 女性がキム・デジュン, ノ・ムヒョンの岡っ引き林型株は共産主義者だと叫びながら騒ぎ立てた事件はまだ頭の中に写真のように残っている

アルバム社と 合コンのために香港に泊まっている林型株は 29日電話でデビュー 14年ぶりに公演場暖冬は初めてだ. あの時買うけれども考えの下面まだ胸が どんどん轟く. 生まれて警察署で調書を構えたことも初めだと明らかにした.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201/29/newsis/20120129194205930.jpg

林型株は香港に発つ捺印 26日公演場で騒ぎ立てたパク某(63)さんを相手で 申し立てた名誉毀損及び侮辱疑いに対する告訴を取下げした.

先立ってソウル中央地検刑事4部(部長検事ホチォルホ)は 27日林型株のコンサート場で 騒ぎ立てた疑い(業務妨害)で朴さんを拘束起訴して治療減号を請求した.

林型株は公演企画社が訴を申し立てた業務妨害疑いはそのまま 進行される. その部分に対しては私がどのように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どうせ処罰される方に私まで名誉毀損などで告訴して罪を加重させる必要はない ようで訴を取下げしたと説明した. 私も親を仕えているのにこういってはいけないだろうと思ったと私ができる最大限の思いやりだと 付け加えた.

林型株によれば, 朴さんは当時公演手始め前の午後 5時40分頃公演場ロビーで一度騒ぎ立てて用心棒の制止を 受けた. その日午後 5時30分に客席オープンを始めたがその方も切符を買ったと公演場立場(入場)前に騒ぎ立てて外でひかれ出たが観覧客が多くて また入場したことで分かっていると伝えた.

朴さんは午後 6時公演手始め 30分後林型株は共産主義者だと大声で叫んで騷乱を 立てて警察に連行された. 朴さんは警察署留置場でも告訴人資格で警察の調査を受けた林型株に共産主義者, お前のため韓米 FTAが亡びたと 叫んで乱動を止めなかった.

林型株は調書を構える時私に暴言を言うなど狂奔する姿を報告 ¥"あの方は本当に本気が ないね. 社会的に隔離措置が必要だね¥"は考えと共に警察も ¥"常習犯に再発防止次元で告訴を勧めて訴状を受け付けたと言った. 特に朴さんは最初公演が終わった後サイン会で私を殴る計画だったことで警察の調査明かされたと打ち明けた.

朴さんは民主統合当たり チョン・ドンヨン議員とバックワンスン市場を暴行をはたらいたし, 最近には キム・グンテ 民主統合当たり常任顧問の斉場を尋ねて騒ぎ立てた全力がある.

林型株は私が牛を 取下げしたことを置いて ¥"男が定見がない, 第 2, 3 被害者が出れば君のせいだ¥", ¥"天使だ¥"と言うなど言葉が多いとその方と掛かり合いたくも なくて, イメージ管理次元でもないという点を確かにした. その方もその間自分の過ちを認知したはずで, 私も気楽になりたくて訴を取下げした だけだと強調した.

林型株は公演が終わった後サイン会を含めてすべての日程を取り消した. 事件翌日緊張が緩みながらつかれ病いが出た. 体の調子が最悪だった. 一刀仕事だが健康が優先にしなさいと思って公式日程たちを取り消して薬飲んで眠りばっかりした.

林型株はアジア 統合アルバム ¥"鴨円毛ラブ¥" 香港発売開始のために現地アルバム社関係者と協議の中だ. 去年 9月日本で先に出たアルバムは韓国 3月1日, 中国と 台湾は 5月, 香港では 6月発売開始を計画の中だ.

香港日程を終えて 2月1日帰って来る林型株は 2月4日蔚山, 17日果川で 全国ツアー ¥"鴨円毛ラブ¥"を引き続く.


告訴で何でてんから狂った女とは係わりたくないようだ.相対するに値するレベルではないと感じたように k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