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량의 차량 전시
JR서일본, 철도 박물관을 2016년에 개업
2012년 12월 19일 (수) 18시 38분
JR서일본은, 2016년 봄, 쿄토·매화 골목 에리어(쿄토시 시모교구 캉키지쵸)에 새로운 철도 박물관을 개업시키는 것을 발표했다.증기기관차로부터 신간선까지, 시대를 물들여 온 귀중한 차량 50 양정도를 전시한다고 한다.
이 신테츠도 박물관은 지상 3 층, 총건평 약 18800평방 미터.총사업비는 약 70억엔.수장 차량수는 증기기관차 23량, 신간선 6량, 전기 기관차 4량, 디젤 기관차 4량등을 예정하고 있다.
《오노 마사토》
http://response.jp/article/2012/12/19/187394.html
================================

================================
동쪽과 토카이의 성공을 눈앞으로 하면,
역시 안도되는 것일까.
( ′·ω·) b
500계의 선두차를 볼 수 있는 것은 좋다.
( ′-ω-)
그렇지만, 500계는 선두차의 폐차는 있었던가?
설마, 여기서 전시하기 위해서 일부러 폐차로 한다든가···.
(;′·д·) b
~ 이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