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wrote:
>어제의 그 놀이기구 때문에..
>무거운 물건은 들지도 못해여..
>지금 이불 꺼내는데 너무 무거워서..
>가져오는데 너무너무 힘든거 있쪄?
>정말 몇일동안 아플텐뎅.. 큰일이당..
>빨리 낫아야 하는데..
월미도 놀이기구가 달리 유명한게 아니죠..
한번 경험한 뒤로 전 밑에서 사람들 괴로워하는걸
보면서 간접 경험을 하지요..
뭣보다 안전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월미도는 좀...
Re: 헉.. 몸이 너무 쑤신당... 켁켁
조회수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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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84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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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헉.. 몸이 너무 쑤신당... 켁켁
애기 wrote:
>어제의 그 놀이기구 때문에..
>무거운 물건은 들지도 못해여..
>지금 이불 꺼내는데 너무 무거워서..
>가져오는데 너무너무 힘든거 있쪄?
>정말 몇일동안 아플텐뎅.. 큰일이당..
>빨리 낫아야 하는데..
월미도 놀이기구가 달리 유명한게 아니죠..
한번 경험한 뒤로 전 밑에서 사람들 괴로워하는걸
보면서 간접 경험을 하지요..
뭣보다 안전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월미도는 좀...
>어제의 그 놀이기구 때문에..
>무거운 물건은 들지도 못해여..
>지금 이불 꺼내는데 너무 무거워서..
>가져오는데 너무너무 힘든거 있쪄?
>정말 몇일동안 아플텐뎅.. 큰일이당..
>빨리 낫아야 하는데..
월미도 놀이기구가 달리 유명한게 아니죠..
한번 경험한 뒤로 전 밑에서 사람들 괴로워하는걸
보면서 간접 경험을 하지요..
뭣보다 안전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월미도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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