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연휴가 아까워~~~-ㅂ-

조회수 : 5,308
세분류: 인천 JA 0 dualdream 6,900
이번 주말엔 비가 온다던데 역시 오네요.. 암튼 일주일의 마지막 근무 날 밤은 신나는데 계획도 없는데다 비가 온다면 그다지 신 나지도 않군요~ 그래도 뭐라도 먹고 즐겨야 될 것 같아서 혼자서 월미도를 산책하고 바다 구경하고 횟집에서 회덮밥을 먹었습니다.-ㅁ- 공기밥 하나 더 추가했는데 빼주고 10000원..... 항상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저도 이럴 떄는 기분 좋게 현금으로..ㅋㅋ 월미도는 조금씩 변해져 가네요~. 바다로 좀더 내려가는 계단도 생기고 공연무대도 생겼네요. 제가 월미도를 2000년 여름에 여행으로 처음 와봤는데 동인천역에서 내리고 버스를 타는데 방향을 몰라서 월미도로 가는 버스가 아니라 월미도에서 온 버스를 타길래 도원역을 통과한 것까지는 기억 나는데 그 이후 전혀 모르는 동네로 가 버렸어요..30분 정도 탄 것 같애요. 그 때는 생각도 못했죠..4년 뒤에 자기가 인천대를 다니고 있음을,,,ㅎㅎㅎ 그 때 어디까지 갔는지 참 궁금하네요.. 음,,,생각하니까 이것 저것 얘기가 생각 나네요..나중에 또 생각 나면..ㅋㅋ
원문보기

連休が惜しくて‾‾‾--

이번 주말엔 비가 온다던데 역시 오네요.. 암튼 일주일의 마지막 근무 날 밤은 신나는데 계획도 없는데다 비가 온다면 그다지 신 나지도 않군요~ 그래도 뭐라도 먹고 즐겨야 될 것 같아서 혼자서 월미도를 산책하고 바다 구경하고 횟집에서 회덮밥을 먹었습니다.-ㅁ- 공기밥 하나 더 추가했는데 빼주고 10000원..... 항상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저도 이럴 떄는 기분 좋게 현금으로..ㅋㅋ 월미도는 조금씩 변해져 가네요~. 바다로 좀더 내려가는 계단도 생기고 공연무대도 생겼네요. 제가 월미도를 2000년 여름에 여행으로 처음 와봤는데 동인천역에서 내리고 버스를 타는데 방향을 몰라서 월미도로 가는 버스가 아니라 월미도에서 온 버스를 타길래 도원역을 통과한 것까지는 기억 나는데 그 이후 전혀 모르는 동네로 가 버렸어요..30분 정도 탄 것 같애요. 그 때는 생각도 못했죠..4년 뒤에 자기가 인천대를 다니고 있음을,,,ㅎㅎㅎ 그 때 어디까지 갔는지 참 궁금하네요.. 음,,,생각하니까 이것 저것 얘기가 생각 나네요..나중에 또 생각 나면..ㅋ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4 )

게시물 목록

6,900

  1. 세분류: 인천 KO 20 jinacyan
  2. 세분류: 인천 JA 0 Member_44
  3. 세분류: 인천 KO 80 01036398932
  4. 세분류: 인천 KO 80 01036398932
  5. 세분류: 인천 KO 80 01036398932
  6. 세분류: 인천 KO 10 검은원숭
  7. 세분류: 인천 KO 0 takaponta
  8. 조회수 : 4,635
    세분류: 인천 JA 0 Member_63740
  9. 세분류: 인천 KO 30 HaTsuNeMiKu
  10. 조회수 : 5,737
    세분류: 인천 KO 10 Member_45806
  11. 세분류: 인천 KO 20 twoone21
  12. 세분류: 인천 JA 10 Member_33487
  13. 조회수 : 5,331
    세분류: 인천 JA 0 wasabi164
  14. 조회수 : 4,660
    세분류: 인천 JA 0 kepoa
  15. 조회수 : 3,768
    세분류: 인천 KO 0 ぴれ
  16. 세분류: 인천 KO 40 RainRamong
  17. 조회수 : 3,372
    세분류: 인천 JA 0 kepoa
  18. 세분류: 인천 KO 0 Member_70986
  19. 세분류: 인천 KO 10 leopard0313
  20. 세분류: 인천 KO 10 woo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