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선수들 유출이 심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K리그만큼 자국 국가 대표 선수가 적은 리그도 드물다.
< 현재 한국 국가 대표 best 11 >
박주영-이근호
박지성-조원희-기성용-이청용
이영표-이정수-곽태휘-오범석
이운재
이 중에 K리그는 기성용(FC서울), 이청용(FC서울)
곽태휘(전남 드래곤즈), 이운재(수원 삼성) 뿐;;
의외로 한국 유소년들이 별로 성장하지 못 하는 것일까??
아니면 J로 빠져나가는 선수들만 잡아도 꽤 괜찮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