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0년 이상 전부터 유소년 시스템에 많은 투자와 지원을 해서 발전시켜 왔습니다. 오래전 일본 축구 협회 회장이 이제 몇년 후면 일본축구는 한국을 뛰어 넘는다고 자부 했습니다. 하지만 어림 없었습니다. 물론 10년전 일본 의 축구가 전체적으로 강화되었고, 청소년 대회에 활약했고 그세대가 어느정도 활약했습니다. 하지만 크게 보면. 국제대회 에서 전혀 성적을 낼수 없었습니다. 국제대회 에서 한국의 업적에 전혀 비교 되지도 않았지요, , 현제도 국제대회 성적은 그대로 입니다.
반면 한국은 유소년 육성 시스템 ?? 우스운 일 이었습니다. 그것이 한국의 현실 이지요, 한국의 대표팀 선수를 보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 축구를 시작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한국도 최근 5년 이상 전부터 유소년 시스템을 거의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주말 리그제도 시작했지요, tv 에서는 수년전부터 슛돌이 라는 축구 프로가 생겨서 부모들이 유아에 축구를 시키는 붐이 일기도 했습니다. 그 배경에 축구천재 이강인 이라는 아이도 생겼습니다. 성인 축구 선수의 축소판 같은 능력을 보여 주는것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유소년 실력이 급격히 늘었습니다. 한국의 일반 고교팀이 일본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해서 최근에는 일본 13세 대표팀을 5:0 으로 이겼습니다.
한국 유소년 축구가 변화 하고 있습니다.
일본 20세 팀은 주전이 대거 빠진 한국에 대패 해서 세계대회에 출전하지 못합니다. 17세 팀도 한국에 격파 당했습니다. .
한국 축구가 과연 어두울까요 밝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