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유전자 속에는 싸워 이긴적이 없다.
항상 패배하고 굴복하는 역사만이 있다.
스스로 지엽적인 작은 싸움에서 이긴것을 자랑하지만 그 끝은 항상 멸망.
그것이 현재 미군정치하의 일본이다.
아직도 어설픈 걸프전에 돈을 내는 국가는 일본 뿐이다.
그렇다고 원유를 확보하는 것도 아니고, 무엇 때문일까 ? 단순한 길들여지길 원하는 습성일까 ?
이런 열등한 정신으로 스포츠를 주도하고 나갈 수는 없다.
미리 포기해버리기 때문에... 도전 조차 하지 못하고 진 것을 인정하는 싸움에 진 개 이기 때문에...
일본의 열등함에는 가소로운 웃음도 지을 수가 없다. 너무 추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