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놈 원숭이 투수들을 보면 안쪽이 약점이라면서
안쪽으로만 집요하게 공을 던진다.
보는 사람이 생각하기에 저렇게 던지다 맞는거 아닌가 할정도로
비겁하고 열등하게 공을 던지는걸 보면 이승엽을 얼마나 두려워 하는지 알수 있다.
안쪽이 약점??
이승엽이 얼마나 정도가 심하면 인터뷰에서 안쪽으로 던지는게 맞을거 같아 두렵다고 했을것인가?
차라리 그냥 맞추는게 왜놈 원숭이들에게 어울리는듯한데.
왜놈원숭이들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열등한것을
이렇게 메우는걸 보고 다시한번 열등하고 성숙하지 못한 DNA 민족이라는것을 느꼇다.
한국에서 이런식으로 경기를 하면 감독에서부터 코치까지 심판에게 항의하는데
왜놈 원숭이들에게 이런 문화 자체가 없는 거 같아 다시한번 쓰레기들이라 느껴서 안심했다.
열등 DNA 왜놈 원숭이들 앞으로도 더욱 열등하고 비겁하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