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준우승과 함께 시작된 야구붐..
프로야구 관중 최단기 100만 돌파..
프로야구 출신들도 드라마에 출연하여, 더욱 화제가 된...
그 결과를 증명해주듯.. 최근에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일본 진출을 노리는 듯한.... 이렇게 일본어판 영상을 만들어, 홍보하는것을 보니,
외팔이 외야수, 160CM 이하의 내야수 , 3류 연습투수, 외국인 엄마를 찾기 위해 야구를 시작하는 혼혈, 야구선수가 꿈인, 빠른 발을 가진 셀러리맨 , 못생기고 뚱뚱한 포수, 160KM의 빠른 직구를 던지지만, 불의의 사고로 팔이 망가진 투수,
이런 사람들이 모여, 지옥의 훈련을 거친후, 최강의 팀이 되어, 한국 프로야구에 도전하는 드라마.
원작은, 20년전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