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는 차범근. 당시 세계최고 리그 였던 분데스리가 에서 연봉 3위
pk골 없이 98골 . 42어시스트. uefa리그 우승. 소속팀 리그 우승, 리그mvp, 당시 외국인 최다골 등 수많은 업적과 당시 세계 최고의 선수였던 증거가 있지만. 가장 단적인 증거가. 당시 최고의 리그에서 뛰는 선수중 연봉이 3위 였다는것.
박지성은 현 아시아 최고 선수였을지 몰라도 .차범근의 업적을 따라가려면 멀었습니다. 물론 스트라이커와 미드필더의 차이도 있겠지만. 지금도 독일에 가면 영웅의 대접을 받는 차범근, 과연 수십년후 박지성이 영국에 가서 대접을 받을수 있을지.. 박지성 조금더 노력 하세요. 올해 3골은 잘햇지만 결정력을 더 높여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