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 당시 choo는 투수를 하려고 했었다...
150km 이상의 강속구 투수였으며 중.고교 시절에도 타자 보다는 투수로서 더 두각을 나타냈었다...
미국에서 코치의 조언으로 타자로 전향...
choo는 4년의 시간을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마이너리그를 전전 했다...
choo는 인터뷰에서 그냥 투수를 했다면 조금 빨리 메이저에 올라오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올해..
추신수는 클립브랜드의 3,4번 타순을 오가며 중심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