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강팀과 대전하지 않은것이 불만일수 있겠지만. 호주는 아니 호주의 베어벡은 지금 현 대표팀의 대부분의 선수를 직접 지도한 경험이 있는 감독이다. 대부분의 대표팀 선수들의 모든것을 알고있다고 할수 있다. 베어벡도 그런점에서 많이 자신있어 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렇게 한국을 잘 아는 팀과 붙으면 약점이 보일수도 있을것이고 월드컵 이전에 보완할수 있는점을 발견할수도 있을것이다. 한국을 잘 모르는 유럽강팀과 한국선수들을 잘 파악한 호주팀, 어느팀이 더 한국에 도움이 될지는 두고봐야 할것같다.
물론 이번 기회에 결과가 안좋으면.. 축구연맹등.싸움이나하고 선수 소집을 방해한 놈들은 이번기회에 완전히 쓸어 버릴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