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내년 2010월드컵 이변은 호주 한국의 몫

조회수 : 132
KO 255 jjangggae 126,882
 유럽과 아시아를 오가며 세계 축구 조류를 꿰뚫고 있는 조나단 윌슨이 남아공월드컵 이변의 주인공이 한국 또는 호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나단 윌슨은 前 <파이낸셜 타임즈>기자로서 영국 NSC선정 2009 올해의 축구도서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 아시안컵을 취재했다.

1990년, 카메룬이 월드컵 8강에 오르자 펠레를 비롯한 많은 축구인들은 아프리카 팀들이 빠른 시간 안에 월드컵에서 우승하리라 예견했다. 실제 그 이후 아프리카 축구는 빠르게 발전해, 현재 유럽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오르는 팀들은 아프리카 출신 선수들을 최소한 1명씩은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아프리카 나라들이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란 여전히 요원하다. 허술한 조직관리, 제반 시설의 부족은 최고의 재능을 가진 아프리카 선수들이 넘기 힘든 벽이다.

사실, 카메룬이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성공을 거둔 것을 제외하면 아프리카 팀이 월드컵에서 16강 이상의 성적을 낸 건,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8강에 오른 세네갈 팀뿐이었다. 알다시피 그 해 한국은 준결승전에 올랐다. (한국에게는 홈 어드밴티지가 있었고, 아프리카 팀들에게는 없었다.) 4년 후, 독일에서는 호주가 16강전에 올랐다. 그렇다면 지난 20년간, 아시아축구연맹은 아프리카축구연맹 보다 성공적인 길을 걸었을까? (현재 호주는 아시아축구연맹 소속이지만 2006년 당시에는 오세아니아축구연맹 소속이었다.) 이제는 아프리카가 아닌 아시아 팀이 유럽과 남미로 양분되는 헤게모니를 균열시킬 수 있을까?

솔직히 말해서 그 헤게모니라는 것을 설명하기가 조금 힘들다. 지금껏 단지 7개의 팀-브라질, 이탈리아, 서독을 포함한 독일,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프랑스-만이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을 뿐이다. 게다가 월드컵은 단지 한 달 동안 지속될 뿐이고, 어느 팀이든 우승까지 7경기만 치르면 되는 대회다. 이미 한 번쯤 생각해봤을 텐데, 7경기라는 경기수는 최고의 팀을 가리기에는 너무 짧은 감이 있다. 예컨대, 단지 7경기만을 치른 리그 순위표를 훑어 보면, 늘 뜻밖의 한 두 팀이 있기 마련이다. 이들은 예기치 못한 행운과 굉장한 자신감을 무기로 정상을 선회하곤 한다. 지난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헐 시티가 그랬다. 하지만 그들은 선수들의 부상과 패배로 인해 자신감이 결여됐고, 결국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80년의 월드컵 역사는 축구가 실제보다 더욱 과학적이라는 인식을 심어줬다. 진정으로 충격적인 우승은 단지 한 번뿐이었다. 바로 1954년 월드컵에서의 서독 팀이었다. 물론 서독이 보여준 성공을 향한 의지와 경기력을 감안하면 놀라운 일도 아니다.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팀이 16강전에서 승리를 거둬 그 기세로 우승을 거두는 일이 벌어질 것이다. 그런 일은 이미 유러피언 챔피언십에서 일어났었다. 1992년의 덴마크, 2004년의 그리스가 그랬다. 월드컵에서도 마찬가지였는데, 1994년의 불가리아, 1998년의 크로아티아, 2002년의 한국이 그 주인공이었다. 다음 월드컵에서도 이변은 다시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이변의 팀은 약팀이 아닐 것이다. 충분히 자격이 있는 팀이 그 주인공이 될 것이다. 최소한 잘 조직화되고, 한 두 명의 재능 있는 선수들이 뛰는 팀일 것이다. 또, 일정 수준 이상의 완숙함을 지닌 팀일 것이다. 좋은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선수단의 기량, 정신력, 그리고 전술이 어느 수준에 도달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 아시아 축구는 전에 없이 강해 보인다. 재능 넘치는 선수들이 아시아 대륙에서 발굴되고 있고, 아시안컵 우승팀인 이라크가 월드컵 최종예선에 들지 못했다는 사실은 각국의 전력이 평준화 돼가고 있다는 점을 드러낸다.

호주는 비교적 수월한 조에 속해서 쉽사리 예선을 통과했다. 반면 북한, 사우디 아라비아, 이란이 포함된 조에서 수위를 차지한 한국은 대단한 힘을 보여줬다. 일본은 자신들이 아시아의 맹주라고 주장할 지 모르나, 내가 보기엔 한국과 호주가 아시아축구연맹에서 가장 강한 팀이다. 그것도 꽤 큰 차이로 말이다. 두 팀 모두 강하고, 월드컵 조별 예선을 통과하여 토너먼트를 경험한 바 있다. 그리고 양 팀 모두 수많은 선수들이 유럽 최고의 리그에서 뛴다. 누군가가 월드컵 무대에서 구체제를 무너뜨린다면, 그건 한국과 호주, 두 팀 중 한 팀이 될 것 같다.
번역문보기

来年 2010ワールドカップ変事はオーストラリア韓国の分け前

 ヨーロッパとアジアを行き交って世界サッカー潮流を突き通しているゾナダンウィルソンが南ア共和国ワールドカップ変事の主人公が韓国またはオーストラリアになると見通した. ゾナダンウィルソンは 前 <ファイナンシャルタイムズ>記者としてイギリス NSC選定 2009 今年のサッカー図書上を受賞したし, 2007年アジアンカップを取材した.

1990年, カメルーンがワールドカップ 8強に入るとペレを含めた多くのサッカー人たちはアフリカチームが早い時間の内にワールドカップで優勝すると見越した. 実際その後アフリカサッカーは早く発展して, 現在ヨーロッパチャンピオンズリーグ舞台に上がるチームはアフリカ出身選手たちを最小限 1人ずつは保有している. しかしアフリカ国々がワールドカップで優勝を占めるのは相変らず遥かに遠い. 不始末な組職管理, 諸般の施設の不足は最高の才能を持ったアフリカ選手たちが過ぎにくい壁だ.

事実, カメルーンが 1990年イタリアワールドカップで成功をしたことを除けばアフリカチームがワールドカップで 16強以上の成績を出した件, 2002年韓日ワールドカップ当時 8強に入ったセネガルチームだけだった. 分かるようにその年韓国は準決勝戦に上がった. (韓国にはホームアドバンテージがあったし, アフリカチームにはなかった.) 4年後, ドイツではオーストラリアが 16強戦に上がった. それなら去る 20年間, アジアサッカー連盟はアフリカサッカー連盟より成功的な道を歩いただろうか? (現在オーストラリアはアジアサッカー連盟所属だが 2006年当時にはオセアニアサッカー連盟所属だった.) これからはアフリカではないアジアチームがヨーロッパと南米で両分されるヘゲモニーを割れ目させることができるか?

率直に言ってそのヘゲモニーというのを説明するのが少し大変だ. 今までただ 7個のチーム-ブラジル, イタリア, 西ドイツを含んだドイツ, ウルグアイ, アルゼンチン, イングランド, フランス-だけがワールドカップで優勝カップを持ち上げただけだ. それにワールドカップはただ一ヶ月間持続するだけで, どのチームでも優勝まで 7競技だけ行えば良い大会だ. もう一度考えて見たでしょうに, 7競技という競技数は最高のチームを選り分けるにはとても短い気がする. 例えば, ただ 7競技のみを行ったリーグ順位表を目を通せば, 常に意外の一つ二つのチームがあるものと決まっている. これらは予想する事が出来ない幸運とすごい自信感を武器で正常を旋回したりする. 去年イングリッシュプレミアリーグでハルシティがそうだった. しかし彼らは選手たちの負傷と敗北によって自信感が欠けたし, 結局下位圏で墜落した.

80年のワールドカップ歴史はサッカーが実際よりもっと科学的という認識を植えてくれた. 本当に衝撃的な優勝はただ一ボンプンだった. すぐ 1954年ワールドカップでの西ドイツチームだった. もちろん西ドイツが見せてくれた成功を向けた意志と競技力を勘案すれば驚きべきでもない. これからはいつどこでもあまり魅力的ではないチームが 16強戦で勝利をおさめてその勢いで優勝をおさめる事が起るでしょう. そんな事はもうヨーロピアンチャンピオンシップで起きた. 1992年のデンマーク, 2004年のギリシアがそうだった. ワールドカップでも同じだったが, 1994年のブルガリア, 1998年のクロアティア, 2002年の韓国がその主人公だった. 次のワールドカップでも変事はまた起きるでしょう.

しかし変事のチームは弱いチームではないだろう. 充分に資格のあるチームがその主人公になるでしょう. 最小限よく組職化されて, 一つ二名医才能いる選手たちが走るチームであるでしょう. また, ある程度水準以上の完熟さを持ったチームであるでしょう. 良い結果物を得るためには選手団の技倆, 精神力, そして戦術がどの水準に到逹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だ. もうアジアサッカーは前になしに強く見える. 才能あふれる選手たちがアジア大陸で発掘されているし, アジアンカップ優勝チームであるイラクがワールドカップ最終予選に入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いう事実は各国の全力が平準化ドエがであるという点を現わす.

オーストラリアは比較的容易な組に属してたやすく予選をパスした. 一方北朝鮮, サウジアラビア, イランが含まれた組で首位を占めた韓国はすごい力を見せてくれた. 日本は自分たちがアジアの盟主と主張するかも知れないが, 私が見るには韓国とオーストラリアがアジアサッカー連盟で一番強いチームだ. それもかなり大きい差で言葉だ. 二つのチーム皆強くて, ワールドカップ組別予選をパスしてトーナメントを経験した事がある. そして両チーム皆幾多の選手たちがヨーロッパ最高のリーグで活躍する. 誰かがワールドカップ舞台で旧体制を崩したら, それは韓国とオーストラリア, 二つのチームの中一チームになるよう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126,882

  1. JA 34 F8F8
  2. 조회수 : 46
    JA 255 jpnjpn11
  3. JA 255 gkwdjm
  4. JA 255 JAPAV57
  5. JA 255 JAPAV57
  6. JA 255 gkwdjm
  7. JA 255 jpnjpn11
  8. 조회수 : 116
    JA 255 gkwdjm
  9. JA 255 gkwdjm
  10. JA 255 gkwdjm
  11. 조회수 : 54
    JA 255 gkwdjm
  12. 조회수 : 165
    JA 255 jpnjpn11
  13. JA 255 gkwdjm
  14. 조회수 : 74
    JA 255 NewJeans
  15. JA 255 gkwdjm
  16. 조회수 : 18
    KO 255 twiceKARA
  17. 조회수 : 19
    KO 255 GirlsGeneretion
  18. 조회수 : 17
    KO 255 GirlsGenere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