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최악의 전반전이었고, 명백하게 선수들이 의미없는 친선시합에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만약 네덜란드가 과시하고 싶었다면 마지막 5분간 2골은 더 넣을 수 있었다
일본의 파워플레이 시간동안 마무리를 확실하게 지을 수 있는 선수가 없다면 파워플레이는 멍청한 짓이다.(60분경기, 30분수면)
이건 좀 우호적이네.
스네이더는 전반 끝나고 락커룸에서 거친 파울로 굉장히 혼났다고 밝혔다.
스네이더는 부상이 크지 않고, 전반전 하세베에 대한 거친 행동 역시 비난받아야 한다.
(실제로 스네이더에 대한 비평이 상당히 많다. 보복을 당할만하다는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