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 김남일을 투입하고도 2:0 이라는 점이 만족
김남일에도 불구하고 무실점이 중요.
설기현에도 불구하고 2골이 들어간 것이 중요.
(둘이 합쳐 -0.5골은 핸디캡)
열화되어 이젠 강호의 면모가 없는 세네갈 따위를 불러들인 것에 불만족
조원희 이적 적극 권유, 더 이상 경기감각을 떨어뜨려선 안된다.
한 발 뒤가 바로 김남일이라고 생각하고 이 악물어라.
무의미한 고요한 기용은 불만.
첫 출전인 만큼 시간을 더 줬어야 한다.
제대로된 평가를 위해선 선발기용이나 후반 시작 교체가 좋았을 것.
세네갈 정도라면 3:0이 타당한 점수지만, 교체를 빠른시간에 했고 여러가지 전술을 평가했다는 점에서 70점을 주는... 3:0이었다면 85점을 주는...
오늘은 우리 전술을 평가한 경기였다고 보고 이제 실력을 평가할 제대로된 상대가 필요함.
유럽2팀은 결정됐고, 우루과이나, 아르헨티나의 남미와 1경기. 홈팀인 남아공과 1경기, 그외 유럽팀과 1경기 정도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