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미키의 코치를 맡고있는 니콜라이 모로조프가 일본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연발했다고 폭로한 블로그가 이목을 끌고있다.
문제가 된 발언은 히로 요시다라는 인물의 블로그 「Europe On Ice」로 10월 22일에 새로 올라왔다.
요시다씨는 10월16일, 프랑스에서 열린 경기 이후에 친구들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자 한 친구와 아는 사이인 모로조프씨가 말을 걸어 온 것.
모로조프씨는 취해있었던 것 같았으며,
「오늘 일본이 한국에게 진 것을 어떻게 생각해? 」라고 물었다고 한다.
이에 요시다씨는 스케이트를 나라간의 싸움으로 논하는 것에 위화감이 들었다고 한다.
「이건 전쟁이 아니에요」라고 대답했더니 모로조프는
「이런 시합을 보러 일부러 일본에서 오다니 일본인은 바보다」라고 받아쳤다고 한다.
그 후, 모로조프의 발언은 과격화.
「일본은 모든 분야에서 지고 있잖아? 지금 일본에 뭐가 있어.
토요타? 소니? 파나소닉? 그 정도밖에 없잖아
난 일본인이 너무 싫어. 만약 가능하면, 도쿄나 오사카도 버튼 하나로
히로시마,나가사키처럼 만들어버리고 싶어. 바보같은 나라니까」.
요시다씨는 매우 충격적이어서 말이 안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모로조프는 스위스 여자의 어깨나 목을 만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자리로 돌아가는게 낫겠다고 권한 남자에게도 "시끄러워, 너야말로 방에 가서 자위나 해라"
라며, 손을 말아 상하로 흔드는 제스처를 하여 도발했다고 한다.
요시다씨가 호텔 경비를 부르러 간 사이 모로조프는 남성에게
「밖으로 나와라. 이빨을 전부 부러뜨릴테니까」라며 협박하고 있었다고 한다.
쓰레기 잡지사의 호르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