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의 패배로 몇일동안 힘이 나지 않는다.
나는 한국의 매운맛을 보여주느식의 따위는 생각지 않았다
오직 승리를 원했고 당연히 kia가 이길줄 알았다.
단발승부에서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지만
가지고 있는 진검을 뽑아 보지도 못하고 패퇴한 기분은 정말 최악이다.
기회가 다시 온다면 kia의 best로 나서는 경기를 보고싶다.
어쨋든 패배의 변명은 추하고 요미우리는 강했고..
한국인들은 이제 야마토보다 한국이 야구 잘한다고 떠들지마.
너희들 정말 시끄럽다
그리고 kia를 공격하는 sk팬들..
모를줄 알지? 다 보인다 비겁한 놈들